하나님 나라는 죽어서 가는 것만이 아니다. 이미 이 땅에서, 가정과 결혼과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풍성한 삶, 자유로운 삶, 안식과 평강이 넘치는 삶이 십자가로 주어지는 구원의 참 의미이다. 그렇게 실제로 하나님 나라를 잘 살아가도록 돕는 책이 이 『부부 플랫폼』이다. 이제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나와 같은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될 것이다. 부부 생활의 핵심을 알고 실천하는 것은 물론이다. 이 책은 부부에게는 실전이나 점검이나 성숙이나 바른 하나 됨을 위해 필요하다. 하지만 미혼자도 “아, 이렇게 사는 것이구나!” 하면서 미래 준비를 바르게 하고자 읽으면 좋겠다.
저자는 수많은 실제 상담 사례를 녹여서 현실적이고 학술적이고 심리적인 부부 지침서를 펴냈다. 특히, 영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의 가정과 부부에게 이룬 것을 내용으로 한 부부 지침서를 펴냈다. 거기다가 본인 부부를 그렇게 살아 낸 모델하우스로 제시하기까지 하니 놀랍고 반가운 책이다. 이 책을 나침반 삼고 안내를 받아, 서로를 성숙시키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살아감이 마땅하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