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글 써서 책 한 번 내 볼까?”
약 2년 전 친구들과 스터디를 하면서 막연하게 얘기했던 그 한마디. 그 한마디 말을 시작으로 일주일에 한 번 우리는 꾸준하게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그 누구도 글쓰기와 관련 있는 사람은 없었지만, 그럼에도 출간이라는 하나의 꿈을 목표로 꾸준하게 써 왔던 글들을 하나하나 모아 어느새 독자님들께도 들려줄 수 있게 됐습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고민을 갖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인 ‘우리’의 사랑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