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태어났다. 단편소설 「돌보기Taking Care」로 전미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이 밖에도 장편소설 『은총의 상태State of Grace』, 단편소설 「도피Escapes」 등을 썼다. 삶에서 겪는 상실을 신비롭고 영적으로 다루는 글쓰기로 이름을 알렸다. 레아 단편소설상, 밀드레드 앤 해롤드 슈트라우스상 등 여러 문학상을 받았다. 『병든 자연Ill Nature』을 비롯한 환경문제를 날카롭게 다룬 글로도 호평을 받았다. 「에스콰이어」, 「그란타」, 「그랜드 스트리트」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