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최애영
국내작가
번역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최애영
국내작가
번역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8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Le Voyeur a l’ecoute』가 있으며, 『문학 텍스트의 정신분석』(공역) 『아프리카인』 『칼 같은 글쓰기』 『꿈』 『충격과 교감』 『엿보는 자』 『환상문학 서설』을 우리말로, 이인성의 『낯선 시간 속으로』를 프랑스어로 옮겼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프로방스 숲에서 만난 한국문학
문학과지성사
프로방스 숲에서 만난 한국문학 이동
지상의 양식·새 양식
열린책들
지상의 양식·새 양식 이동
환상문학 서설
필로소픽
환상문학 서설 이동
사랑에 빠진 악마
열림원
사랑에 빠진 악마 이동
칼 같은 글쓰기
문학동네
칼 같은 글쓰기 이동
칼 같은 글쓰기
문학동네
칼 같은 글쓰기 이동
작품 밑줄긋기
지상의 양식·새 양식
열린책들
왕*
2026.04.11.
p.91
과거는 미래의 어떤 것도 태어나기 전에, 현재의 순간 속에서 죽어 버린다. ~~ 너는 순간순간마다 지금-여기 있음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알아야 한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지상의 양식·새 양식
열린책들
왕*
2026.04.10.
p.75
어떤 것도 출렁임을 막지 못한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파도의 침묵을 들을 수 없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지상의 양식·새 양식
열린책들
왕*
2026.04.09.
모든 행복은 우연한 만남과도 같아, 길에서 마주치는 거지처럼 순간순간 네 앞에 나타난다는 것을 어찌 깨닫지 못했는가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새로보기
1/3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