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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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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국내작가
각박한 세상이지만 그래도 사람을 살게 하는 따뜻함이 곳곳에 있다고 믿는다. 드라마와 글을 통해 온기를 느낄 때가 많다.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나의 아저씨>와 <동백꽃 필 무렵>이다. 일기 쓰는 시간을 좋아한다. 내 마음을 홀로 마주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치유됨을 느낀다. 나 자신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평안하기를 항상 기도하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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