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크라이스트 교회(Christ Church Cambridge)의 목사이며, 영국 성경적 상담협회(Biblical Counseling UK)의 전무이사이다. 크리스천 카운슬링 & 교육 재단(Christian Counseling & Educational Foundation)의 이사이자 강연자로, 런던 오크힐 신학교(Oak Hill Theological College)에서 성경적 상담을 가르치고 있다.
데이비드 폴리슨의 책은 교회에 더없이 필요한 마지막 선물과 같다. 이 책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마땅히 지향해야 할 목표라고 데이비드가 믿었던 모든 것의 핵심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또한 가슴이 벅차 오르는 도전적인 비전, 실제적이고 신학적으로 풍성하며 문화적으로 민첩한 비전으로 우리를 이끌어 준다. 목회자로서 나의 사역은 이 책 덕분에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진보를 경험했다. 이 책은 목회자로서 야망을 확장시켜 주고 그리스도를 더욱 닮고 싶은 열정으로 뜨거워지게 도와줄 것이다. 모든 목회자에게 큰 유익이 될 책이다.
풀리슨이 마지막으로 쓴 이 책은 우리에게 놀라운 선물이다. 그의 친근한 목소리는 언제나 그랬듯이 영적 실체의 한 점과 삶의 현주소의 한 점을 정성스럽게 이어 준다. 그의 말을 잘 들어보라. 영적 전쟁은 이따금씩 일어나는 특이한 현상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겪는 핵심 딜레마다. 이 책은 단순히 우리가 계속해서 겪는 전쟁을 묘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믿고 회개하고 사랑하기 위해 어떻게 끝까지 싸워야 하는지 보여 준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혹은 그의 사역을 통해 그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눈물 없이 이 책의 마지막 장까지 읽을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