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인수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작가이미지
김인수
국내작가 종교 저자
김인수 목사와 천인숙 목사는 기독교한국침례교단의 부부 목사다. 김인수 목사가 신학교 3학년 때 전도사로 첫 부임한 교회에 서 당시 고3이었던 사랑하는 아내 천인숙 목사를 만났다. 그리고 그 뒤 둘은 같은 길을 걸었다. 김인수 목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으며,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 성서신학으로 신학석사(Th.M.),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김인수 목사는 벧엘교회 담임목사로, 천인숙 목사는 벧엘비전선교센터 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이들 부부에겐 동운과 동민, 두 아들이 있다. 두 아들 모두 한국침례신학 대학교에 다니며 주의 종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 가족은 모두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앞으로도 평생 같은 길을 갈 것이다. ‘민족으로, 세계로, 열방으로’의 비전을 가지고 전 세계를 다니며 생명을 살리는 선한 불씨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증거하고 있다. 우리 시대에 잊혀져가고 있는 영성이라는 단어를 말씀 속에서 다시 기억하기 위해 몸부림치며 살아낸 삶의 결과가 바로 『더딤의 영성』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기독교 문해력의 기반이 성경과 삶에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그루뎀은 조직신학을 성경 전체를 통해 형성된 가르침을 오늘을 사는 우리의 신앙과 삶에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니는지 여러 주제에 걸쳐 정리하는 학문이라고 이해한다. 달리 말해 조직신학은 성경에 근거를 두지만, 동시에 오늘의 삶을 기준으로 삼는다. 따라서 조직신학의 주요 관심사는 성경의 다양한 진술과 표현 방식이 모순이 아니라 역설적 지혜이자 삶의 원리임을 밝히고, 이를 우리 삶의 자세와 태도가 되도록 적용하는 것이다. 저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명료성’이다. 기독교를 명료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명료한 적용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독교 신학에 입문하는 학생이나 평신도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용어를 지양하지만, 동시에 다양한 신학적 논점을 소개하는 데도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그 진술은 명료하고 명쾌하며 깊고 넓다. 이러한 차원에서 이 책은 기독교 문해력의 증진을 위해 탁월한 도움을 준다. 만일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을 잊고 방황할 때가 있다면, 이 책 『조직신학』을 읽기를 바란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우며 나아가 삶을 변화시키도록 이끌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