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태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박태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온라인서점 알라딘에서 인문MD로 일했다. 알라딘에서 지내는 동안, 서경식이 우연히 지어 준 별명 ‘바갈라딘’으로 활동했다. 위즈덤하우스 편집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무리 슬픈 이별이라도, 이렇게 곱씹으면 달콤한 추억이 된다.
  • 최선을 다해도 기대한 결과를 얻기 쉽지 않은 세상에 ‘최최선’도 아니고 ‘준최선’을 제안하다니 무모하고 대책 없는 일이 아닐 수 없겠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 다다른 곳에 무엇도 남아 있지 않고 ‘끝’이라는 한 글자만 엔딩 크레딧으로 올라간다면, 우리는 박수 치고 눈물을 닦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할 수 있을까. 문보영 작가가 전하는 ‘준최선의 롱런’은 어떤 기억도 감정도 정서도 덧붙일 수 없는 ‘최선의 끝’에 이르기 전에 지금 내가 어떤 마음으로 무엇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느끼고 볼 수 있도록 가늠하게 한다. 준최선과 최선 사이의 알 수 없는 여지에 세상에 대한 기대와 흥미와 희망을 남긴다. 어쩌면 닿을 수 있을, 내키면 가볼 수도 있을, 무엇보다 그러지 않아도 무방할 세계를 그려낸다. 흡족하고 충분한 세계다.

작품 밑줄긋기

마**리 2026.02.09.
p.39
역사의 희생자로서 진보를 위한 겹겹의 방식에 짓눌린 자로서 끊임없이 쓰고 생각하고 읽었던 사람의 글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