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표라고 하면 극성스러운 엄마들이나 하는 것처럼 부담스럽게 느끼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노는 만큼 배우는 아이들》의 엄마표 놀이 공부는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함께 노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엄마가 힘든 엄마표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놀면서 아이가 가진 장점을 살리고 부모와 아이 간의 유대감까지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엄마이자 교사로서 반갑습니다. 엄마표 놀이로 즐겁게 놀면서 영어, 과학, 수학 공부까지 할 수 있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갖고 공부 습관도 잡을 수 있는 엄예정 선생님만의 꿀팁이 가득한 이 책을 모든 부모님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