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박잎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박잎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문학은 늘 내게 닿을 수 없는 언덕. 숱한 밤을 서성이다, 2017년 『월간시』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꿈, 흰 말』, 『아무 소리도 들리 지 않아』가 있다. 산문집 『새에 이르는 밤』 『툰드라백조 깃털을 아세요?』를 펴냈다. 2024년 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필부문 수혜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새를 쫓아가는 아이, 모모
상상아
새를 쫓아가는 아이, 모모 이동
툰드라백조 깃털을 아세요?
상상인
툰드라백조 깃털을 아세요? 이동
새에 이르는 밤
상상인
새에 이르는 밤 이동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상상인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이동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