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잎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박잎
국내작가 문학가
문학은 늘 내게 닿을 수 없는 언덕. 숱한 밤을 서성이다, 2017년 『월간시』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꿈, 흰 말』, 『아무 소리도 들리 지 않아』가 있다. 산문집 『새에 이르는 밤』 『툰드라백조 깃털을 아세요?』를 펴냈다. 2024년 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필부문 수혜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