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수용과 성장에 관심을 가지며 공부했다. 주인공과 조력자가 함께 쌓아가는 성장 서사를 선호한다. 여유롭게 앉아서 읽고, 보고, 쓰는 것을 즐긴다. 파란색과 무채색 계열의 색상, 건조하고 심심한 것들을 좋아한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 중에서는 고양이를 좋아한다. 두 살을 코앞에 두고 있는 반려묘와 함께 하고 있으며, 글을 쓰는 시간은 좋아하는 것들과 함께 한다. 글로만 존재하는 작품 속 주인공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소중한 사람도 오랜 시간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