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운명보다 한걸음 빠르게-그랑사가 OST>, 슈퍼주니어 , 박재정 <몰랐어-죽어도 좋아 OST>, 소유, 유승우 <잠은 다 잤나봐요-구르미 그린 달빛 OST>, 정세운 <그대였습니다-꽃파당 OST>, 김나영 <그 무렵-동백꽃 필 무렵 OST>, 신지 <애쓰지 말아요> 등 다양한 앨범과 OST 작사 작업에 참여했다.
매력적이지만 지치기 또한 쉬운 작사라는 좁고 구불구불한 길 위에서 그녀의 걸음은 늘 일정하다. 그녀의 발걸음을 전부 보여 주고 있는 이 책이 작사를 시작하는 누군가에게 치트키가 되어 주길 바란다. 익어 가는 실력과 늘 처음 시작하는 것 같은 설렘으로 중무장한 그녀의 다음 가사가 기대된다.
매력적이지만 지치기 또한 쉬운 작사라는 좁고 구불구불한 길 위에서 그녀의 걸음은 늘 일정하다. 그녀의 발걸음을 전부 보여 주고 있는 이 책이 작사를 시작하는 누군가에게 치트키가 되어 주길 바란다. 익어 가는 실력과 늘 처음 시작하는 것 같은 설렘으로 중무장한 그녀의 다음 가사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