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전라북도 군산 출생
1989년 시집 『저녁 강물』로 작품 활동 시작
1990년 《동양문학》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군산사범, 서라벌예대 문창과
국제대학(현 서경대학) 국문과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수학
서울연가, 응암초등학교 교장 역임
한국자유시인상, 순수문학상, 포스트모던상, 황조근정 훈장 수상
시집 『저녁 강물』, 『3월의 뜰』, 『황포강 바람』, 『먹 칠 자리 있는 세상』, 『얼굴 지우기』, 『사리에는 조금을 그리워하고』, 『귀를 씻는 산』, 『말의 아포리아』, 『혼자 다니는 여행』, 『아름다운 사람들』, 『길을 물어 길을 간다』, 『꽃에 한 생각 덧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