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엄지용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작가이미지
엄지용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커넥터스 대표이사
유료 구독자 기준 국내 최대 유통·물류 버티컬 콘텐츠 멤버십 '커넥터스'의 창업자이자 콘텐츠 창작자다. 현재 커넥터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구독자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콘텐츠 기반의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AI가 다시 쓰는 커머스의 역사” AI가 커머스 산업의 작업 구조를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마케팅, 고객 응대, 상품 기획, 물류 운영 등 사람이 주도하던 업무가 점차 자동화되고 있다. 사진을 잘 찍지 못하던 사람도 상품 이미지를 만들 수 있고,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던 사람도 고객을 설득하는 문장을 완성할 수 있게 됐다. 물론 인간의 역할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기획과 편집 등, AI가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는 영역에 집중할 뿐이다. AI의 침투는 단순한 기술 진보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커머스의 의사결정 구조 자체가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자본, 인력, 브랜드, 채널 등 전통적 자원이 경쟁력을 결정지었다. 그러나 지금은 동일한 자원을 가진 기업도 AI 도입의 방식과 시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알고리즘은 더 이상 플랫폼의 전유물이 아니다. 브랜드와 셀러가 직접 ‘기계’를 전략 자산으로 삼는 시대가 도래했다. 커넥터스는 지난 몇 년간 AI가 커머스 실무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추적해왔다. 사용자 성향을 반영한 상품 추천과 다이나믹 프라이싱, 광고 효율을 극대화한 생성형 AI 마케팅, 자연어 처리 기반의 챗봇 응대, 물류 작업의 로봇 자동화 등은 모두 ‘AI 커머스’의 실체를 보여주는 장면들이다. 이 책은 그러한 실전 변화들을 포괄적이고 입체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기술 소개를 넘어, AI 활용 전략의 차이가 성패를 가르는 구조를 설명한다. AI는 더 이상 커머스의 보조 수단이 아니다. 경쟁은 이미 시작됐고,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 물류 업계 실무자들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전해 오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재화의 흐름을 논하는 물류의 본질은 사실 사람 사이의 관계를 논하는 ‘인류(人流)’이자 ‘심류(心流)’라는 것인데요. 심서(心書)라고도 알려진 제갈량의 병서 ‘장원(將苑)’ 역시 그러합니다.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요소로 리더의 마음가짐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니까요.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 또한 그렇습니다. 제갈량 사후 수천 년이 지난 지금에도 변하지 않는 리더십의 본질은 무엇인지 생각할 거리를 남깁니다.

작가 인터뷰

  • 물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2022.02.09.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