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 부림초등학교 교사다. 2014년에 우연히 회복적 생활교육을 만나면서 교사로서 좇아야 할 삶의 방향을 새롭게 깨달았다. 그 후 연구회와 교사 모임에 참여하여 회복적 생활교육을 배우며 실천하고 있다. 학생, 학부모, 교사가 깊이 연결될 때 교육이 제 길을 갈 수 있다고 믿는다. 최근에는 교사들의 회복을 돕고자 긍정심리상담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저서로는 『선생님 말에 상처받았니?』(공저, 2010), 『여보, 내 말에 상처받았어?』(공저, 2007), 『내 말에 상처받았니?』(공저, 200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