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 출생. 팔 남매 중 셋째로 교육 행적직인 남편과 결혼. 일남 이녀를 두었다. 시골 고향 근처를 돌다가 광주에 자리 잡아 살고 있다. 한국 노후 생애대안학교를 수료하였으며 징검다리 수필 동인지 등제 회원이다. 2017년 [동산문학] 신인문학상 시 당선, 2020년 [문학공간] 신인문학상 수필 당선되었으며 광주 서구문화원 가족의 달 문예공모 장려상, 김삿갓(김병연)탄신 210주년 백일장 운문 장원상, [동산문학]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동산 문학 회원, 은가람 등제 동아리 회원, 한실문예창작 탐스런 문학회 회원, 문병란 서은 문학 회원, 광주 문인협회 회원 등으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