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로 오랫동안 활동했다. 출판, 팬시, 이모티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배시시 웃는 듯한 동그란 미소를 그릴 때 가장 즐겁다. 앞으로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동화책을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 지은 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손그림 일러스트』, 그린 책 『마루와 동네 한 바퀴』 등이 있다. 그린 책으로 『엄마 나 안 졸려!》 『다투지 않고 좋은 친구 만드는 다정한 대화법』, 『이토록 순수한 마음 동시, 동시 따라 쓰기』, 『디지털 시민이 꼭 알아야 할 50가지 미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