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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안 졸려!
색칠공부와 종이놀이가 쏙! 양장, 개정판
서진원근홍 그림
북산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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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동화책을 읽어 주는 아빠이다. 잠을 연구하는 [바른수면연구소]의 소장, 잠 잘 오는 침대를 만드는 [베스트슬립]의 대표이다. [베스트슬립]은 하버드 MBA 과정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의 한국 파트너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수면의학센터의 수면전문가 위원으로서 잠을 열심히 연구하고 성실하게 일해서 ‘제47회 상공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과 ‘제55회 납세자의 날’ 중부지방국세청장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굿 슬립 굿 라이프』 『슬기로운 수면생활』 등이 있고, 유튜브 채널 [서진원 소장의 바른수면연구소]가 있다.
동화책을 읽어 주는 아빠이다. 잠을 연구하는 [바른수면연구소]의 소장, 잠 잘 오는 침대를 만드는 [베스트슬립]의 대표이다. [베스트슬립]은 하버드 MBA 과정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의 한국 파트너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수면의학센터의 수면전문가 위원으로서 잠을 열심히 연구하고 성실하게 일해서 ‘제47회 상공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과 ‘제55회 납세자의 날’ 중부지방국세청장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굿 슬립 굿 라이프』 『슬기로운 수면생활』 등이 있고, 유튜브 채널 [서진원 소장의 바른수면연구소]가 있다.
“어린이들이 잠을 쉽게 이해하고, 더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를 계속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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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로 오랫동안 활동했다. 출판, 팬시, 이모티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배시시 웃는 듯한 동그란 미소를 그릴 때 가장 즐겁다. 앞으로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동화책을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 지은 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손그림 일러스트』, 그린 책 『마루와 동네 한 바퀴』 등이 있다. 그린 책으로 『엄마 나 안 졸려!》 『다투지 않고 좋은 친구 만드는 다정한 대화법』, 『이토록 순수한 마음 동시, 동시 따라 쓰기』, 『디지털 시민이 꼭 알아야 할 50가지 미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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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230*230*15mm
ISBN13
979118576980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사랑받은 잠자리 그림책 『엄마, 나 안 졸려!』(리커버 개정판)
바른수면연구소 공식추천 도서


이번 리커버 개정판에는 색칠공부와 종이놀이가 쏙 들어 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코코가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코코가 방을 정리하고, 세수를 하고 침대에 누우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이제 잘 시간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잠자기 싫은 밤, 코코와 함께 꿈우주로 출발해요!

잠자기 싫다고?
우리 아이를 꼭 닮은 코코의 이야기


아이들은 잠이 쏟아져도 스스로 잠자리에 들지 않습니다. 눈을 반쯤 감은 채 장난감을 놓지 않고, 어떤 부모는 하루 일과 중 아이를 재우는 시간이 가장 힘들다고 말할 정도로 잠자리는 쉽지 않은 시간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작은 세상을 배우며 하루를 보내고 온 아이에게 밤은 엄마, 아빠의 온기를 느끼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막 더 놀고 싶어질 즈음, 어른은 말합니다.
“늦었다. 이제 그만 자자!”
아이에게 이 말은 ‘좋아하는 모든 걸 포기해야 한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심지어 엄마, 아빠와 헤어지는 기분이 들어 무섭기까지 하지요.
수면전문가인 서진원 역시 아이를 재우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어른은 졸리면 잠잘 준비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아이에게는 어렵고 하기 싫은 일입니다. 아이들은 “안 졸려!”라고 말하며 이불 속에서도 이야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엄마, 나 안 졸려!』는 그런 아이의 마음을 다그치지 않고, 먼저 고개를 끄덕여 주는 이야기입니다. 잠자리를 재촉하기보다 아이가 밤을 어떻게 느끼는지 천천히 따라가며, 하루의 끝으로 함께 걸어갑니다.

우리 아이 잠자리 습관 만들기

『엄마, 나 안 졸려!』는 잠들기 전에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어린이집에 다녀오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아이의 하루를 담아, 잠을 자지 않으면 내일은 어떻게 될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꿈우주를 상상하며 눈을 감는 경험을 통해 ‘잠자리 습관’으로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잠자기 전, 엄마 아빠가 소곤소곤 작은 목소리로 책을 읽어 주세요. 아이가 상상하는 꿈우주로 가는 길을 함께 오르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스르륵 잠에 빠져들게 됩니다.

놀이로 만나는 잠잘 준비

저자는 인형놀이를 하던 아이가 “이제 잠잘 시간이야”, “방 정리해야지”, “양치하고 코 자자” 하며 스스로 잠자리에 드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 말을 모르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스스로 잠들 준비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커버 개정판에는 이런 고민을 바탕으로 종이놀이와 색칠공부를 새롭게 구성해 넣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뒤, 아이는 코코와 함께 방을 정리하고, 세수를 하고, 침대에 누우며 잠잘 준비를 놀이처럼 이어 갑니다. 코코의 방과 꿈우주로 가는 계단을 색칠하고, 꿈우주로 가는 비밀 열쇠와 다섯 가지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도 더했습니다.

책을 읽고 놀이로 하루를 마무리하다 보면, 잠자리는 더 이상 힘든 시간이 아니라 다정한 시간이 됩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밤을, 엄마와 아빠에게는 한결 편안한 밤을 선물할 것입니다.


아이의 잠은 억지로 재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편안해지는 순간 시작됩니다.
이 책이 그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 「작가의 말」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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