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세대를 살아 온 사람이 머리를 맞대는 일이란 힌트 없는 방정식을 풀어야 하는 것과 같다. 사람의 성격을 안다는 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의 상수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조직, 초년생과 팀장들, 그리고 경영자들에게 ‘팀워크를 이루는 상수’가 되어 줄 것이다.
수많은 경영이론과 리더십 방법론을 가능성으로 제안하지만 성경은 최종 권위를 가지고 확신을 제공한다. 이 책은 마태복음을 통해 크리스천 경영자가 세워지는 과정으로 해석하고 적용하는 탁월한 해석과 적용점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예수님을 21세기 대한민국 어딘가에서 만난 분으로 등장시키고 있다. 책의 한 챕터를 펼칠 때마다 사무실에 방문하셔서 질문하고 가르치시는 나의 경영 코치로서의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