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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미운 사람이 사라졌다
관계와 일에 탁월한 성과를 내는 성격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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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갈등이 심한 조직은 높은 성과를 낼 수 없다

1부 불편해- 왜 갈등하는가?

ep1 회의하자는 건지 싸우자는 건지
ep2 모든 일에는 규정과 절차가 있는 것 모르나?
ep3 이만 퇴사하겠습니다
ep4 절차만 따지다가 기회는 날아간다고
ep5 이래서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코칭 노트 : 성격과 갈등

2부 이해해- 기질과 욕구를 알면 소통할 수 있다

ep6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가요?
ep7 잘못된 일은 있어도 잘못된 사람은 없습니다
ep8 서로 다르기 때문에 최고의 팀이 될 수 있습니다
ep9 우리의 그라운드 룰을 정합시다
ep10 욕구를 알아야 행복할 수 있습니다
코칭 노트 : 성격과 욕구

3부 인정해- 누구에게나 강점은 있다

ep11 행동가형은 위기의 해결사
ep12 관리자형은 정리정돈의 귀재
ep13 전략가형은 비전의 사람
ep14 이상가형은 사람을 보는 사람
코칭 노트 : 성격과 강점

4부 알아줘- 소통은 상호작용이다

ep15 건강한 소통은 인정하는 말에서 시작합니다
ep16 사람의 장단점은 시각에 따라 달라집니다
ep17 나를 이렇게 바라봐 달라고 요청합시다
코칭 노트 : 성격과 소통

5부 성장중- 몰입할 때 성과를 낳는다

ep18 여러분은 왕관을 쓸 자격이 있습니다
ep19 터널의 암흑에는 끝이 있구나!
ep20 함께 일하는 몰입의 즐거움을 배웠습니다
코칭 노트 : 성격과 성과

에필로그: 어쩔 수 없는 갈등, 조화를 이루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부록: 네 가지 기질 진단지
참고문헌

저자 소개2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 피아노과 졸업. 신예 피아니스트로의 데뷔 연주를 멋지게 마친 뒤 부푼 꿈을 안고 미국 유학. UCLA대학에서 피아노 연주로 M.F.A 석사학위 취득했다. 결혼 전 막연히 꿈꿨던 핑크빛 결혼생활과는 달리 사사건건 부딪치는 남편과의 갈등으로 한때 결별을 생각했지만, 1995년 하와이 열방대학의 MBTI 강의를 통해 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로 새롭게 태어나는 감격을 맛보다. MBTI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 이후 같은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과 직장인들을 위해 MBTI 전문강사 과정을 이수, 부부가 직접 치유의 전도사로 발 벗고 나섰다. 현재 숙명여대 피아노 페다고지 연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 피아노과 졸업. 신예 피아니스트로의 데뷔 연주를 멋지게 마친 뒤 부푼 꿈을 안고 미국 유학. UCLA대학에서 피아노 연주로 M.F.A 석사학위 취득했다. 결혼 전 막연히 꿈꿨던 핑크빛 결혼생활과는 달리 사사건건 부딪치는 남편과의 갈등으로 한때 결별을 생각했지만, 1995년 하와이 열방대학의 MBTI 강의를 통해 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로 새롭게 태어나는 감격을 맛보다. MBTI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 이후 같은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과 직장인들을 위해 MBTI 전문강사 과정을 이수, 부부가 직접 치유의 전도사로 발 벗고 나섰다. 현재 숙명여대 피아노 페다고지 연구과정 주임교수로 활약하며 피아노교수로서는 독특하게 MBTI를 피아노교육에 접목시키는 등 대한민국에 바른 피아노 연주의 원리를 널리 전파하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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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SBS, MBC, EBS, CBS, CTS, 극동방송, MBN 등 각종 방송 출연을 통해 심리학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소통 전문가로 알려진 송지혜 박사는 특허받은 ‘Dr. 송 아이콘 피아노 교수법’으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피아노 교사들을 재 교육하는 한국 피아노 교수법 연구소장이다. 그의 피아노 교본들은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음악 출판사 할 레너드Hal Leonard를 통해 전 세계로 수출해왔으며 그의 교육 방법을 따른 교사들과 아이들은 피아노를 통해 음악을 배우는 기쁨이 회복되고 있다. 그의 교육 방법을 따른 인증 교사들(SPi)을 통해 그는 심리와 음악을 통한
KBS, SBS, MBC, EBS, CBS, CTS, 극동방송, MBN 등 각종 방송 출연을 통해 심리학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소통 전문가로 알려진 송지혜 박사는 특허받은 ‘Dr. 송 아이콘 피아노 교수법’으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피아노 교사들을 재 교육하는 한국 피아노 교수법 연구소장이다. 그의 피아노 교본들은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음악 출판사 할 레너드Hal Leonard를 통해 전 세계로 수출해왔으며 그의 교육 방법을 따른 교사들과 아이들은 피아노를 통해 음악을 배우는 기쁨이 회복되고 있다. 그의 교육 방법을 따른 인증 교사들(SPi)을 통해 그는 심리와 음악을 통한 전인적 재교육을 이끌어 가고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MBTI 및 코칭 강사로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5세부터 피아노를 시작,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 수석 졸업, 조선일보 신인 음악회를 통해 피아니스트로 등용, 피아노 연주로 UCLA에 석사, 박사 과정으로 연주활동을 계속했고 이어 피아노 교수법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 이대, 중앙대 등에서 실기강사 및 피아노 문헌 및 이론을 강의했고, 숙명여대 대학원 피아노 페다고지 주임교수로 숙명- KIPP 피아노 페다고지 연구과정 및 석사 과정을 운영했다.

추상적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던 피아노 주법의 원리나, 설명하기도 애매한 음악적인 개념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피아노 교수법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를 하던 그는, 한국 최초의 피아노 교본 『하이비스』(1996)를 출간했다. 스테디셀러인 피아노 연주 시 가장 궁금한 질문들과 답으로 엮은 『피아노 선생님이 주는 9가지 선물』(2000)은 각 대학의 교수법 교과서로 사용되었고 한국 최초의 음악 포털 사이트였던 조이 클래식 닷컴의 최고 인기 강좌의 주교재로도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의 대표 저서 『9가지 선물(9 Gifts for Pianists)』과 『9가지 선물 연주 해석(Sonatine Secrets)』 등의 영문판 저서들은 2013년부터 아마존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전 영역을 통해 전 세계로 출시되었고, 출간 직후 2014년, 2016년에 「American Music Teachers(전미 음악교사협회 공식 저널)」 서평 전면에 요즘 세대들과 소통하는 피아노 교재라는 평을 받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세계 최초로 발명하여 피아노 교수법 특허를 받은 송 박사의 ‘피아노 아이콘과 교수법’은 피아노 주법의 어려운 기술들을 아이콘이란 표식으로 이미지화하여 피아노 교수법에 접목시킨 것으로서 시각적인 이미지 툴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아이들의 자발적인 흥미 유발과 스스로 연습하는 자기 주도 학습으로 이어지게 하는 혁신적인 피아노 교수법이다.

주법은 과학적으로 표현은 음악적으로, 교육은 심리적으로 조제하여 개발한 그의 다양한 피아노 교재들과 교구들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 모두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피아노 주법으로 아이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통적인 피아노 교육 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한국뿐 아니라 미국,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전세계로 보급되고 있다.

송 박사는 『성공적인 피아노 교수법』(제임스 베스틴, 1990)을 비롯, 해외의 귀한 피아노 연주 및 교육 자료들을 정기적으로 번역하여 기고해 왔다. 세이모어 번스타인이 『쇼팽 음악 해석』 책의 저술을 시작한 계기가 된 하이드지크의 헤어핀Hairpin에 대 한 기사는, 송 박사가 1988년 피아노 음악잡지에 번역 기고했던 바로 그 기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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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38g | 152*215*15mm
ISBN13
9791186245347

책 속으로

그러나 지금 우리 기업들은 큰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있다. 국내외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이고, 급변하는 노동 환경 탓에 적은 시간에 더 많은 성과를 내야 하는 어려움에 처했다. 과거의 카리스마적 리더십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유물이 되어 버렸다. 열심히만 일하면 되었던 ‘열심주의’ 문화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 ‘성과주의’ 문화로 변화했다. 개인보다 조직을 더 중요시하던 이전 세대들은 개인의 가치를 내세우는 젊은 세대와 소통의 틈새조차 찾지 못하고 계속해서 충돌한다. 곳곳에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는 조직 내 갈등이 과거보다 더욱 크게 부각될 수밖에 없다. 단언컨대, 갈등이 심한 조직은 높은 성과를 낼 수 없다. 지금까지 직장인으로, 경영자로, 대기업 임원들과 중소기업 사장들의 비즈니스 코치로 지내면서 ‘내부 갈등이 심한 조직이 높은 성과를 내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갈등은 근본적으로 서로의 성격과 기질 차이를 알아야만 해결할 수 있다. 기질 차이를 인정하는 것은 나와 다른 사람이 잘못되거나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사람들을 창조된 모습 그대로 봐 주는 것이 곧 인간 존중이다. 그런 마음이 있을 때 ‘나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상대방 중심적 사고’의 틀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렇게 변화된 조직은 조직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일에 몰입하여 기대 이상의 높은 성과를 내게 된다. 지금 우리 기업들이 추구해야 할 ‘진정성 리더십’은 모든 사람이 나와 다르게 창조되었고,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에서 출발해야 할 것이다.
--- p.16~17

요즘 많은 기업에서 ‘진정성 리더십’ (Authentic Leadership)10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를 이끌어 온 카리스마적인 리더십은 더는 통하지 않기 때문에 진정성 리더십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이다. 얼마 전 한 대기업의 HR담당 최고 임원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 역시 “우리 회사의 임원들이 반드시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을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진정성’을 꼽겠다”라고 했다.
진정성 리더십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부터 시작한다. 자신의 성격과 강점 및 약점을 알아야 하며, 자신이 왜 이런 말과 행동을 하는지 그 내면의 동기도 알아야 한다. 자신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상대방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처한 상황까지 잘 파악하여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지금 이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 p.66~67

우리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아 갈 필요가 있다. 원하는 것(Want) 뿐만 아니라 그 내면의 욕구(Need)까지도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원하는 것을 얻어도 그 내면의 욕구가 해결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하며 결국은 불행하다고 느끼게 된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쟁쟁한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대기업에서 자기 발로 걸어 나가겠는가? 그러므로 사람들의 여러 가지 행동은 그 사람의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내면의 몸부림으로 볼 수 있다.
자기가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는지, 내면의 욕구를 분명하게 알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의 시간이 필요하다. 어떤 욕구가 나의 행동과 삶을 지배하고 있는지를 찾는 것이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 정말 내게 없으면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씩 비교해 보면 된다. ‘나는 왜 이런 행동을 해야만 했을까?’ 하고 묻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 p.111~112

‘약점이 발목 잡는 팀’이 아닌 ‘강점으로 성과를 내는 팀’이 되려면 먼저 강점과 약점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야 한다. 기질적 강점은 타고난 성격을 바탕으로 그 사람이 쉽고 편하게 잘할 수 있는 일이다. 누구나 강점을 가지고 태어나며, 사람마다 성격적 기질이 다르듯이 강점이 다르다. 하지만 그 강점이 지나치게 나타날 때 약점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니 누구나 강점에 의한 약점이 있는 것이다.
회사는 각 개인의 ‘강점’을 보고 그 사람을 채용한 것이므로 그 사람의 강점을 산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막상 일을 하는 과정에서는 강점을 활용하지 못한 채 약점만을 개발하라고 강요하게 된다. 이것은 회사 입장에서 엄청난 낭비일 뿐 아니라, 개인 입장에서는 약점을 보완하려고 너무 애쓰다가 자칫 강점이 사라져 버릴 수도 있다.
그러므로 기업에서 직원들의 강점을 잘 파악하고 그것을 더욱 개발하여 잘 활용하는 것은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다. 물론 조직의 리더의 경우 높은 자리로 갈수록 약점이 주는 영향이 더 커지기 때문에, 발목을 잡지 않을 정도까지의 보완과 개발은 필요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강점을 더욱 키워 성과를 내는 것을 게을리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약점보다는 강점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함께 오래 근무하며 자세히 관찰한다면 상대방의 강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 쉬운 방법은 상대방의 기질적 강점을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것이다.
--- p.158~159

직원들은 상사의 피드백을 먹고 성장한다. 미국의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는 “인류가 발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유일한 방법은 오직 피드백뿐이다”라고 말했다. 고쳐 주어야 할 것이 있는데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다가 더 이상 달라지지 않으니 그만두라고 이야기하는 상사는 직무유기를 한 것이다. 피드백을 통해 직원을 성장시키는 일은 리더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교정적 피드백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에 몇 가지 정리할 것들이 있다. 먼저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하기 위해 잘한 일들을 찾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신뢰를 확인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부드럽게 열어야 교정적 피드백이 제대로 전달된다. 또한 상대방의 기질과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좋다. 그에 따라 어떤 식으로 말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미리 구상해 보고 가는 것이다.
인정과 칭찬은 많은 사람이 들으면 더욱 효과가 있지만, 교정적 피드백은 반드시 다른 사람이 듣지 않는 장소에서 일대일로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해 주어야 할 말이 생기면 가능한 한 즉시 하는 것이 좋다.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떨어진다.

--- p.208~209

추천평

이 책은 개개인의 성격 특성이 일하는 데 어떻게 발현되는지, 함께 최고의 성과를 내려면 어떻게 그 특성을 고려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특히 네 가지 대표적인 성격 유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쉽게 진단할 수 있어서 더욱 유용하다. - 고현숙 (국민대학교 교수, 코칭경영원 대표코치)
서로 다른 세대를 살아 온 사람이 머리를 맞대는 일이란 힌트 없는 방정식을 풀어야 하는 것과 같다. 사람의 성격을 안다는 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의 상수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조직, 초년생과 팀장들, 그리고 경영자들에게 ‘팀워크를 이루는 상수’가 되어 줄 것이다. - 김경민 (가인지캠퍼스 대표)
직장인이 직장에서 행복하지 않으면 삶이 고달플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직장인이 서로의 다름과 강점을 이해함으로써 스트레스는 줄이고, 상호 에너지를 불어넣어 신바람 나게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를 기원한다. 나아가 조직의 성과까지 올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만끽하기 바란다. - 김신배 (포스코 이사회 의장, 전 SK 부회장)
진정한 소통과 이를 통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정말 속이 후련한 책이다. 회사를 경영하며 정말 이런 책을 기다렸다. 모든 직장인과 경영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남미경 (한만두식품 대표)
과연 격변의 시대에 최고의 조직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에 담겼다. 조직 몰입도와 구성원 간 공감대를 높이고자 하는 리더뿐 아니라 자아실현을 통해 행복한 조직 생활을 하기 원하는 직장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 박종일 (LG MMA 대표)
동료의 성격 유형을 제대로 알고 적절히 대응하면서, 내 강점을 살려 내는 기술만 숙달해도 직장생활은 행복해질 수 있다. 이 책이 직장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박창규 (리더십 코칭 전문가, 마스터코치(MCC))
이 책을 읽다 보면 왜 많은 조직원들이 소통을 어려워하는지 이해하게 된다. 상사, 동료, 부하들과의 소통과 공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리더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특히 밀레니엄 세대가 등장함에 따라 리더십 발휘의 당혹감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한정화 (한양대학교 교수,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KCERN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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