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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코치 부모 되기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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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_ 나는 무면허 운전사

제 1부 아내, 애들까지 어쩌면 이리 제각각인지

배달사고로 만난 아내와 아이들
강하게 키우고 싶었던 큰딸
엄마와 강적인 아들들
출발부터 스트레스 만빵인 가족 여행
성격 다 드러나는 게임
아이들이 나와 같을 것이라는 첫 번째 착각
아이들을 고칠 수 있을 것이라는 두 번째 착각
이제는 코치 부모가 되고 싶다

제 2부 내 아이 어떤 성격일까?

활발한 외향형 아이, 조용한 내향형 아이
당신은 외향형 부모인가? 내향형 부모인가?
꼼꼼한 정리형 아이, 잘 적응하는 개방형 아이
당신은 정리형 부모인가? 개방형 부모인가?
오감을 사용하는 현실형 아이, 의미를 추구하는 이상형 아이
당신은 현실형 부모인가? 이상형 부모인가?
합리적인 사고형 아이, 사람 마음에 민감한 감정형 아이
당신은 사고형 부모인가? 감정형 부모인가?

제 3부 아이들을 움직이는 힘을 찾아라!

마음 깊은 곳에서 채우기 원하는 것
장점과 단점은 동전의 양면이다
재밌는 것만 하고 싶어! 경험주의자 아이들
성실함을 인정받고 싶어! 전통주의자 아이들
더 잘하고 싶어! 합리주의자 아이들
나만의 개성을 인정해줘! 이상주의자 아이들

제 4부 내 아이,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기

말 안 해도 성실한 아이 ISTJ
열정이 넘치는 아이 ENFP
묵묵히 도와 주는 착한 아이 ISFJ
톰소여처럼 모험심이 많은 아이 ENTP
초연하고 냉철한 아이 ISTP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아이 ENFJ
조용하지만 잘 노는 아이 ISFP
리더가 되고 싶은 아이 ENTJ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샘솟는 아이 INTP
생글생글 사교적인 아이 ESFJ
자기만의 세계를 간직한 아이 INFP
매사에 분명하고 민첩한 아이 ESTJ
자기 생각이 분명한 아이 INTJ
즐거워야 살맛 나는 아이 ESFP
영감을 주는 부드러운 아이 INFJ
순발력이 좋은 아이 ESTP

제 5부 아이의 잠재력에 날개를 다는 부모 코칭

히딩크처럼 탁월한 코치가 되라
아이는 부모의 꿈을 이루는 도구?
아이와의 관계보다 부부 관계가 우선!
내 아이 어떻게 코치해야 하나?
공부도 자녀 기질에 따라!
자녀 성적, 코칭하기 나름이다
코치 부모는 아이를 행복하게 한다

에필로그_ 이 세상 모든 가정이 행복해질 때까지 우리는 달린다!

저자 소개2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 피아노과 졸업. 신예 피아니스트로의 데뷔 연주를 멋지게 마친 뒤 부푼 꿈을 안고 미국 유학. UCLA대학에서 피아노 연주로 M.F.A 석사학위 취득했다. 결혼 전 막연히 꿈꿨던 핑크빛 결혼생활과는 달리 사사건건 부딪치는 남편과의 갈등으로 한때 결별을 생각했지만, 1995년 하와이 열방대학의 MBTI 강의를 통해 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로 새롭게 태어나는 감격을 맛보다. MBTI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 이후 같은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과 직장인들을 위해 MBTI 전문강사 과정을 이수, 부부가 직접 치유의 전도사로 발 벗고 나섰다. 현재 숙명여대 피아노 페다고지 연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 피아노과 졸업. 신예 피아니스트로의 데뷔 연주를 멋지게 마친 뒤 부푼 꿈을 안고 미국 유학. UCLA대학에서 피아노 연주로 M.F.A 석사학위 취득했다. 결혼 전 막연히 꿈꿨던 핑크빛 결혼생활과는 달리 사사건건 부딪치는 남편과의 갈등으로 한때 결별을 생각했지만, 1995년 하와이 열방대학의 MBTI 강의를 통해 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로 새롭게 태어나는 감격을 맛보다. MBTI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 이후 같은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과 직장인들을 위해 MBTI 전문강사 과정을 이수, 부부가 직접 치유의 전도사로 발 벗고 나섰다. 현재 숙명여대 피아노 페다고지 연구과정 주임교수로 활약하며 피아노교수로서는 독특하게 MBTI를 피아노교육에 접목시키는 등 대한민국에 바른 피아노 연주의 원리를 널리 전파하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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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SBS, MBC, EBS, CBS, CTS, 극동방송, MBN 등 각종 방송 출연을 통해 심리학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소통 전문가로 알려진 송지혜 박사는 특허받은 ‘Dr. 송 아이콘 피아노 교수법’으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피아노 교사들을 재 교육하는 한국 피아노 교수법 연구소장이다. 그의 피아노 교본들은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음악 출판사 할 레너드Hal Leonard를 통해 전 세계로 수출해왔으며 그의 교육 방법을 따른 교사들과 아이들은 피아노를 통해 음악을 배우는 기쁨이 회복되고 있다. 그의 교육 방법을 따른 인증 교사들(SPi)을 통해 그는 심리와 음악을 통한
KBS, SBS, MBC, EBS, CBS, CTS, 극동방송, MBN 등 각종 방송 출연을 통해 심리학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소통 전문가로 알려진 송지혜 박사는 특허받은 ‘Dr. 송 아이콘 피아노 교수법’으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피아노 교사들을 재 교육하는 한국 피아노 교수법 연구소장이다. 그의 피아노 교본들은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음악 출판사 할 레너드Hal Leonard를 통해 전 세계로 수출해왔으며 그의 교육 방법을 따른 교사들과 아이들은 피아노를 통해 음악을 배우는 기쁨이 회복되고 있다. 그의 교육 방법을 따른 인증 교사들(SPi)을 통해 그는 심리와 음악을 통한 전인적 재교육을 이끌어 가고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MBTI 및 코칭 강사로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5세부터 피아노를 시작,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 수석 졸업, 조선일보 신인 음악회를 통해 피아니스트로 등용, 피아노 연주로 UCLA에 석사, 박사 과정으로 연주활동을 계속했고 이어 피아노 교수법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 이대, 중앙대 등에서 실기강사 및 피아노 문헌 및 이론을 강의했고, 숙명여대 대학원 피아노 페다고지 주임교수로 숙명- KIPP 피아노 페다고지 연구과정 및 석사 과정을 운영했다.

추상적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던 피아노 주법의 원리나, 설명하기도 애매한 음악적인 개념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피아노 교수법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를 하던 그는, 한국 최초의 피아노 교본 『하이비스』(1996)를 출간했다. 스테디셀러인 피아노 연주 시 가장 궁금한 질문들과 답으로 엮은 『피아노 선생님이 주는 9가지 선물』(2000)은 각 대학의 교수법 교과서로 사용되었고 한국 최초의 음악 포털 사이트였던 조이 클래식 닷컴의 최고 인기 강좌의 주교재로도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의 대표 저서 『9가지 선물(9 Gifts for Pianists)』과 『9가지 선물 연주 해석(Sonatine Secrets)』 등의 영문판 저서들은 2013년부터 아마존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전 영역을 통해 전 세계로 출시되었고, 출간 직후 2014년, 2016년에 「American Music Teachers(전미 음악교사협회 공식 저널)」 서평 전면에 요즘 세대들과 소통하는 피아노 교재라는 평을 받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세계 최초로 발명하여 피아노 교수법 특허를 받은 송 박사의 ‘피아노 아이콘과 교수법’은 피아노 주법의 어려운 기술들을 아이콘이란 표식으로 이미지화하여 피아노 교수법에 접목시킨 것으로서 시각적인 이미지 툴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아이들의 자발적인 흥미 유발과 스스로 연습하는 자기 주도 학습으로 이어지게 하는 혁신적인 피아노 교수법이다.

주법은 과학적으로 표현은 음악적으로, 교육은 심리적으로 조제하여 개발한 그의 다양한 피아노 교재들과 교구들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 모두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피아노 주법으로 아이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통적인 피아노 교육 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한국뿐 아니라 미국,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전세계로 보급되고 있다.

송 박사는 『성공적인 피아노 교수법』(제임스 베스틴, 1990)을 비롯, 해외의 귀한 피아노 연주 및 교육 자료들을 정기적으로 번역하여 기고해 왔다. 세이모어 번스타인이 『쇼팽 음악 해석』 책의 저술을 시작한 계기가 된 하이드지크의 헤어핀Hairpin에 대 한 기사는, 송 박사가 1988년 피아노 음악잡지에 번역 기고했던 바로 그 기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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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634g | 155*215*30mm
ISBN13
9791186245521

책 속으로

나와 다른 천방지축 아내와의 갈등도 힘이 드는데 네 명의 아이들도 다 다른 기질이다. 나와 가장 닮은 큰 딸은 튼튼한 아이를 만들기 위해 억지로 수영을 시켰지만 수영장에 가야 할 시간만 오면 배가 아파왔다. 둘째 딸은 아내를 닮아 정리 정돈이 안 되어 ‘조신이’로 만들어보려 했지만 상처만 남고 갈등만 더 생겼다. 아내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두 아들은 더 강적이다. 모든 일에 느긋하고 각종 캠프에 가기 싫어하는 셋째 아들 때문에 성격 급한 아내는 팔딱팔딱 뛴다. 아내와 가장 닮은 막내 아들의 책가방은 거의 쓰레기통 수준. 책가방을 정리할 때마다 아내와 막내는 씨름을 한다.
---「1부 배달사고로 만난 아내와 아이들」 중에서

가전 제품을 구입하면 항상 매뉴얼이 따라 오지만 불행히도 아이들이 태어나 우리 집에 배달될 때는 매뉴얼이 같이 오지 않는다. 그래서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르는 채 그저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키우게 된다. 내가 낳은 자녀들이 나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부모들의 첫 번째 착각이다.

우리의 얼굴이 다르듯이 성격도 다 다르다. 그러나 그런 다른 성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많은 부모들, 우리 집뿐만 아니라 우리가 만나 본 수많은 부모들 역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성격의 아이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다.
---「1부 아이들이 나와 같을 것이라는 첫 번째 착각」 중에서

[해성이 이야기]
내향형인 내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은 모르는 사람과 둘이서만 같이 있는 것이다. 어느 날 외향형인 엄마가 엄마 친구에게 학원에 있는 나를 데리고 와달라고 부탁했다. 학원이 끝나고 엄마가 오기를 기다리던 나는 엄마가 보낸 문자를 보고 기겁했다. “해성아, 엄마 친구가 너 데리러 갈 거야. 그분 차 타고 집에 오면 돼.” 엄마 친구분의 차를 타고 집에 오면서 나는 너무 어색한 나머지 한마디도 할 수 없었다. 그리고는 집에 와서 엄마에게 다짜고짜 화를 냈다. “어떻게 내가 모르는 사람에게 나를 데리러 오라고 할 수가 있어?”

내향형 아이들이 원하는 그들만의 세계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 지나치게 많은 것을 캐묻지 말고, 허락 없이 자녀들의 물건을 만지지 말며, 싫어하는 눈치면 강요하지 말고, 방에 들어갈 때도 노크를 해 주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너무 거리를 두면 안 된다. 시간을 충분히 가지면서 친밀한 대화를 계속 시도해야 한다.
---「2부 당신은 외향형 부모인가? 내향형 부모인가?」 중에서

아이가 현실형인지 이상형인지 구별하기 위해서는 말하는 투를 보면 된다. 현실형 아이들은 주로 보이는 것과 사실의 특징을 찾아 구체적으로 말하는 반면, 이상형 아이들은 보이는 사실 그 자체보다는 연관된 의미와 가능성을 찾아 추상적이고 우회적으로 말한다.

둘째가 어렸을 때, 맑은 밤하늘의 큰 보름달을 보며 “하늘에 빵꾸가 났어”라고 말하자 현실형 엄마인 아내가 정색을 하며 가르쳤었다. “그건 빵꾸가 아니고 달이야. 따라 해봐. 달.” 아내는 아이의 창조적인 표현을 완전 무시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했다. 이상형 아이들은 현실형 아이들처럼 사물에 대해 지정된 단어를 말하는 건 아니지만 잘 들어보면 이들의 표현은 독특한 자기만의 시각을 가지고 있다. 이런 현상은 어른이 돼서도 마찬가지이다. 단어하나 문장 하나에 감동하고 민감한 것은 이상형들이 가진 재능이기도 하다.
---「2부 오감을 사용하는 현실형 아이, 의미를 추구하는 이상형 아이」 중에서

기본 욕구는 아이들을 움직이는 근본 동기가 되기 때문에 아이들을 다룰 때도 도움이 된다. 하기 싫어하는 방 청소를 시켜야 할 경우 경험주의자 아이들에게는 “우리 방 치우는 놀이하자”라고 재미의 논리로 접근하고, 전통주의자 아이들에게는 “네가 우리 집의 맏이인데 이렇게 청소도 안하고 있으면 동생들도 다 청소를 안 하잖아? 네가 본을 보여야지” 라며 책임감에 호소를 한다. 합리주의자 아이들에게는 “누가 빨리 방 청소 하는지 보자”라며 경쟁심을 불러일으키고, 이상주의자 아이들에게는 “네가 방 청소를 안 하면 엄마가 손님들에게 창피하잖아”라고 관계에 호소한다.
---「3부 마음 깊은 곳에서 채우기 원하는 것」 중에서

합리주의자 아이들은 알고 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아이들이다. 지식 욕구가 기본 욕구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 특히 주변의 자연 현상이나 모든 물건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어 한다. 궁금한 것이 많아 항상 “왜?”라는 질문을 하고, 말이 없는 내향형 아이들은 혼자 속으로 연구를 하거나 물건을 몰래 뜯어보기도 하여 시계나 전자 제품을 망가뜨리기도 한다.

이런 아이의 모습을 성가시게 생각하면 안 된다. 항상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듯이 행동하여 주변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정말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계속 격려하고 칭찬해주며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면 점점 지적 능력이 개발되어 탁월한 과학자나 발명가가 될 수 있는 자질이 있는 아이들이다.
---「3부 더 잘하고 싶어! 합리주의자 아이들」 중에서

끊임없이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을 생각해 내는 것에 열정이 넘쳐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이다. 하지만 자기나 함께하는 친구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뛰어들었다가 일을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기도 한다.

“야, 되지도 않을 말 하지도 마라.”, “꿈만 꾸지 말고 하나라도 제대로 해봐.” 이런 말로 무시하기 보다는 그 열정과 아이디어를 한없이 칭찬해 주고 격려해 줘야 한다. “와~ 어떻게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지? 너의 상상력은 끝이 없구나. 그런데 어떻게 하면 그것을 이룰 수 있을까?”라고 질문하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 하고 현실에서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4부 열정이 넘치는 아이 ENFP」 중에서

코치 부모로서 자녀의 성격과 기질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라. 공부를 잘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 말을 잘 들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자녀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이런 사랑을 통해 아이들은 진정으로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낀다.

자녀가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모습이 무엇인지 찾아주라.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한 발짝씩 스스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 자녀가 갈등하고 힘들어 하는 순간에도 함께 공감하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야 한다. 자녀들이 자기가 목표한 것을 스스로 얻어가면서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부모. 그리고 그런 행복한 자녀의 모습을 보고 행복을 느끼는 부모가 코치 부모이다.

---「5부 코치 부모는 아이를 행복하게 한다」 중에서

추천평

나는 다섯 아이의 아빠이자 늘사랑기독학교(ECS)의 교장으로서 서른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다. 나는 이 아이들을 내 생애 가장 큰 축복이자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때론 “어떻게 이런 별난 녀석이 다 있지?” “이렇게 말 안 듣는 아이가 어디서 나왔어?” 싶을 때가 종종 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그럴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아이들의 기질과 성격을 알게 되면 그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됨을 깨달았다. 자녀의 성격에 맞게 코칭할 수 있는 지침서인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조신영 (늘사랑기독학교 교장, 『고단한 삶을 자유롭게 하는 쿠션』, 『경청』 저자)
이 책을 보고 자녀에 대해 정말 알 수 없고 답답했던 마음들에 대한 해답이 나와 속이 후련했다. 자녀와 많은 갈등을 겪고 있는 부모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내가 가장 사랑하는(남편보다 ㅎㅎ) 아들과 싸우지 않고 잘 지낼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책이다. - 노사연 (방송인)
자녀를 사랑하면서도 잘못된 사랑법 때문에 관계를 망치거나, 아이를 더 힘들게 하는 부모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진심으로 그들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찬찬히 알려 준다. 게다가 이 책의 풍부한 사례들은 마치 우리 집의 풍경처럼 친근하고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미소를 지었고 동시에 유익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 - 고현숙 (국리더십센터, 한국코칭센터 대표)
이 책은 ‘잘못된 아이는 없다’고 말하며 각 아이마다 특성과 기질이 있고 기질별로 양육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진다. 10년 후 아이들의 일기장에 등장하는 아빠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달라지고 싶은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전병래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책임 프로듀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만한 순도 높은 정보로 가득한 이 책은 이제 막 초보 아빠가 된 후배에게, 사춘기 딸과의 대화 단절로 아버지의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자책하며 고민하는 선배에게, 더 나아가 아버지의 역할과 본모습을 찾고 싶어 하는 이 땅의 모든 아버지에게 권하고 싶은 딱 한 권의 책이다. - 추연중 (CCM 컬럼니스트, 현서와 은서 아빠, ISTJ부인과 결혼한 ENFP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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