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함께 라디오를 진행한 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참 부지런하고 늘 무언가를 위해 움직이고 있는 성미가 이번에 책을 썼단다. 외모로 보면 나는 대자, 성미는 소자이다. 이것이 방송에서 우리의 캐릭터다. 하지만 실상은 완전 반대다. 특히 하나님 앞에서의 성미는 정말 작은 거인이다. 이 땅의 많은 연예인들을 주님 앞으로 오게 하는 선배로서 성미는 연예인 연합예배를 4년째 달마다 인도하고 있다. 주님의 자랑스러운 딸 성미는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날들을 오늘도, 내일도 잠시의 남김없이 채우며 살아 내고 있다. 이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