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단한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김단한
국내작가 문학가
나의 마음에 자리한 ‘사랑’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해야 할지 늘 고민했지만, 이미 쓰는 것으로 하여금 나름의 표현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복잡한 마음을 아주 짧은 단 한 문장으로 쓰는 것을 좋아한다. 쓰는 글 중에 사람과 사랑이 등장하지 않는 글이 없다. 사람과 사랑이 지겹다 말하면서도 이 두 가지에서 꽤 많은 이야기를 얻고 있다. 독립출판으로 『나는 오늘도 부지런히 너를 앓고』, 『연못 산책』, 『구시대적 사랑』을 출간하였고, 2022년에는 에세이 『나이롱 시한부』를 출간했다. 수상 내역으로는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서 『울다』로 단편 우수상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김단한 작가 "다 쓴 마음은 이렇게 버리세요"
    2023.02.21.
  • 시한부 선고를 받으신 할머니와 손녀의 마지막 일상
    2022.03.03.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