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드로잉을 기반으로 여행 장면과 감정을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간결한 선과 색으로 공간의 분위기와 기억의 순간을 표현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업들과 협업해 왔습니다. 모두투어와 일러스트 전시를 진행했으며, 브릭 라이브 개인전, 블루 캔버스 교류전 등 그림으로 소통하는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오사카 보고 교토!》 《움직이는 역사 박물관》이 있고, 《플레이시스 인 유럽》 《플레이시스 인 아시아》 《헬로, 카카오 프렌즈》 《안녕! 보노보노 컬러링북》 등의 컬러링 서적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