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부터 독립서점 [부비프]의 글쓰기 모임을 통해 단편소설 창작을 시작하였다. 소설집 『당신의 계절이 지나가면』, 『여름의 한가운데』, 『달이 뜨는 동쪽, 세상의 끝』, 『당신의 판타지아』를 발표하였다. 1인 출판사 [이스트엔드]를 설립하여 창작 활동과 출판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 책내용 ‘당신의 판타지아, 경수의 다림질, 키클롭스, 이상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건, 곰팡이, 순간을 믿어요’라는 이름의 6가지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는 이야기도 있고,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소름 돋는 이야기도 있었다. .> 감상 ‘당신의 판타지아’는 책의 제목으로 정했고, 가장 처음에 등장하는 만큼 작가에 대해서 가장 잘 알려주는 이야기라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