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독특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아티스트이다.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고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스타일로 주목받아 왔다. 콜롬버스 예술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뒤 생동감 넘치고 공감할 수 있으면서 개성 있는 그림을 주로 그렸다. 『오팔 리, 자유를 향해 걷다』를 통해 한국의 독자를 만났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를 통해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다채롭고 풍부한 표현력을 가진 화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