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산업재 / 소재 산업을 담당해 왔으며 현재는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UAM이 우리의 삶을 크게 바꿔 줄 미래 모빌리티의 게임 체인저라고 믿고 있으며 이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서 책을 쓰게 되었다. 미래에셋 스마트머니에서 ‘이재광의 Aerospace Radar’를 연재하고 있으며, 삼프로TV에도 출연하고 있고, 한국금융연수원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UAM은 이제 ‘if(할 수 있을까?)’가 아닌 ‘when(언제 시작될까?)’이 중요한 산업이 되었다. UAM 산업 생태계 중 특히 버티포트는 지역에 적합하게 만드는 것이 성패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딱 맞는 버티포트가 무엇일지 궁금한 독자들에게 최고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