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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래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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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래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어 교과서 집필위원 및 심의위원, 국가 수준 평가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EBS 당신의 문해력+자문위원, 서울특별시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지침 연구위원, 서울특별시 교육청 독서 지도 교사 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진, 국정 도서 현장 적합성 검토 길라잡이 집필 책임자, 성인 문해 교과서 초등 과정 연구위원 및 집필 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웅진씽크빅 국어, 대교 눈높이 국어, 주니어 플라톤 집필위원, 빨간펜 전국 학부모 교육 강사, 소년한국일보 국어과 지도위원, 웅진씽크빅 모두의 문해력 자문위원 및 집필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누구를 보낼까요』, 『수능 국어 초등 버전 1』, 『안전 문해력』, 『학교야, 잘 잤니』, 『문해력 교과서』, 『읽었다는 착각』, 『문식성 교육 연구』, 『독서교육의 이해』, 『내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 등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경인교육대학교,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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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초등 국어 교육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가 있다. 그것은 ‘읽은 글을 이해하기’이다. 그래서 이 주제는 학년별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 자주 다룬다. 이 교육 주제는 단원에 따라 다음과 같은 성취 목표를 갖는다: 이야기에서 사건이 일어난 차례를 살피는 것, 글에서 주요 내용을 찾는 것, 글에서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을 찾는 것, 글에서 일어난 일의 인과관계를 살피는 것, 글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견을 알아차리는 것, 글에서 생략된 내용을 짐작하는 것, 글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 글의 내용을 간추리는 것, 글에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것, 글에서 등장인물의 마음을 짐작하는 것, 이야기에서 ‘인물·사건·배경’을 살피는 것, 글에서 문장의 짜임을 살피는 것, 읽은 글의 내용을 평가하는 것, 설명하는 글을 요약하는 것, 글의 내용을 추론하는 것 등이 그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교육 목표를 성취하려면 우선은 글쓴이가 글에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써 냈는지를 학생이 알아차려야 한다. 즉, ‘이 글은 이런 내용이 이런 순서로 쓰여 있구나!’ 하고, 글을 읽은 학생이 글의 주요 내용을 간추릴 수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글을 읽은 학생이 그 글의 핵심을 짧은 문장으로 토막토막 적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나무 문해력 시리즈’에서 바로 그 최선의 방법을 발견했다. 즉, ‘나무 문해력’은 글의 요점을 나무 한 그루를 그려 가며 나뭇가지마다 적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유도해 주고 있다. 이 방법을 익히면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하여 반드시 문해력을 갖추어야 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습관이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나무 문해력’ 시리즈가 우리 초등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에 매우 바람직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추천한다!”
  • “초등 국어 교육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가 있다. 그것은 ‘읽은 글을 이해하기’이다. 그래서 이 주제는 학년별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 자주 다룬다. 이 교육 주제는 단원에 따라 다음과 같은 성취 목표를 갖는다: 이야기에서 사건이 일어난 차례를 살피는 것, 글에서 주요 내용을 찾는 것, 글에서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을 찾는 것, 글에서 일어난 일의 인과관계를 살피는 것, 글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견을 알아차리는 것, 글에서 생략된 내용을 짐작하는 것, 글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 글의 내용을 간추리는 것, 글에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것, 글에서 등장인물의 마음을 짐작하는 것, 이야기에서 ‘인물·사건·배경’을 살피는 것, 글에서 문장의 짜임을 살피는 것, 읽은 글의 내용을 평가하는 것, 설명하는 글을 요약하는 것, 글의 내용을 추론하는 것 등이 그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교육 목표를 성취하려면 우선은 글쓴이가 글에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써 냈는지를 학생이 알아차려야 한다. 즉, ‘이 글은 이런 내용이 이런 순서로 쓰여 있구나!’ 하고, 글을 읽은 학생이 글의 주요 내용을 간추릴 수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글을 읽은 학생이 그 글의 핵심을 짧은 문장으로 토막토막 적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나무 문해력 시리즈’에서 바로 그 최선의 방법을 발견했다. 즉, ‘나무 문해력’은 글의 요점을 나무 한 그루를 그려 가며 나뭇가지마다 적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유도해 주고 있다. 이 방법을 익히면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하여 반드시 문해력을 갖추어야 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습관이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나무 문해력’ 시리즈가 우리 초등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에 매우 바람직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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