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의 정상에 오르면 울창한 숲과 구름이 눈앞에 가득 펼쳐집니다. 거대한 자연 앞에 서면 우리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이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저자는 『숲이라는 세계』를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우리 주변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모든 생명을 연결하는 ‘생명의 그물망’은 도시에서도 촘촘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회색빛 도시 안에서 다채롭게 빛나는 생명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청소년 여러분이 항상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살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