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마음에 든 부분은 이 문제를 은혜롭고 명확하게 펼쳐 보이려는 그레이엄 조지프 힐의 의도였다. 이 주제에 대한 견해의 무게감은 종종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알기 어렵게 만들곤 한다. 아름다운 복음의 진리가 문화, 상호보완주의, 평등주의 간의 시끄러운 대화에 가려질 때가 너무나 많다. 그리스도 안에서와 사역에서 남성과 여성이 평등하다는 성경적 사례를 찾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필리파 로 인크레더블 커뮤니케이션스 아이디어 담당 최고책임자(Chief Ideas Officer)
기념, 검증, 고백, 권면이 어우러진 이 작은 책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자로서 상호 복종하며 성령이 허락하신 섬김의 은사에 대해 기쁨으로 울려 퍼지는 찬양을 부르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그 안에서, 저자는 성경 전체와 교회의 삶 전반에 흐르고 있는 성령의 새 창조의 노래에 우리의 귀가 열리도록 돕는다. 그 노래는 여성과 남성이 세상의 유익을 위해 섬기도록 함께 부름받았음을 분명히 선언하고 있다. 저자는 특히 형제들의 귀와 목소리가, 이미 역사적·세계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복음을 함께 노래하는 데 앞장서 온 자매들과 조화를 이루어 합창하도록 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많은 형제자매 중 맏아들’이신 예수님과 함께 종 됨에 온전히 참여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큰 대가를 치른 영광인지 듣게 된다. 하나님 나라의 충만한 하늘 아래 함께 사역하게 하신 기쁜 소식을 듣기 원하고 전하기 원하는 교회들, 친구들,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