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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형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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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형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전서울대학교병원정신건강의학과 교수,현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의원강남점 원장.미국통증학회공식 학술지인〈TheJournalof Pain〉에세계 최초로 복합부위통증증후군환자가 타인의 감정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밝혔다.몸과마음은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통증 연구를 통해 증명한 놀라운 일이었다.

최근에는 국제 학술지인 〈AnnalsofPalliative Medicine〉에정신과의사로는 세계 최초로 만성통증이 어떻게 사회인지나 공감 능력에 장애를 일으키는지를 탐구하는 전문가평론(EditorialCommentor)을기고했다.또한국의고유 명상을 뇌과학적으로 연구하며 명상의 스트레스 조절 능력에 대한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발표해왔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다시 일어서기〉는 “나는 왜 이럴까?”라는 자책에서 시작해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라는 수용을 거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에 이르는 한 편의 시간 여행이다. 여행의 안내자인 저자는 심리학, 뇌과학, 경영학, 그리고 동양 철학을 나침반으로 삼아, 독자들에게 삶이 나를 배반할 때 어떻게 견뎌 내고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오는지에 대한 경로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 책의 가장 중심 개념은 ‘회복탄력성(Resilience)’이다.
  • 저자는 고향 선배님이시고, 약선(藥膳) 음식을 먹으러 자주 뵙고는 한다. 갈 때마다 약선(藥膳)음식을 먹으면 속이 편안하고, 원기회복이 된다. 원기회복이란 바로 면역력의 원동력이다. 우리나라에 약선(藥膳)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어느 질병엔 어느 요리”라는 식으로 쓰여 있어 전문적인 약선(藥膳) 음식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구할 수 있는 약선(藥膳) 식재료의 활용방법을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의 고전에서 찾아 쉽게 응용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신체의 체질을 열한평증체질(熱寒平證體質)이라 하여, 신체의 체질이 열증(熱證)인 사람, 신체의 체질이 한증(寒證)인 사람, 신체의 체질이 평증(平證)[평범한증]인 사람 등의 3가지 체질(體質)로 분류한 것이 돋보인다. 각자 신체의 열한평증체질(熱寒平證體質)을 문진표를 만들어 쉽게 알 수 있게 하였으며, 약선(藥膳) 식재료의 성질, 맛, 귀경을 활용하여 한의학적 효능을 응용하게 하였다. 이 책이 바이러스(코로나 19)시대에 지친 몸과 마음에 영양분을 줄 수 있는 많은 분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며,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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