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선우
UR독존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작가이미지
이선우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現 고려대학교 의예과, Orbi 닉네임 UR독존. ‘현역 21 수능 당시 22214’ -> ‘재수 22 수능 원점수 언매 96/미적 100/물리1 50’으로 성적을 올린 경험과 노하우를 오르비에 올리며, 한 달 만에 칼럼 누적 조회 수 15만을 넘겼다. 추상적이고 현학적인 자기자랑식 글이 아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글을 쓰고 있다. 『삼극사기_ Zero set』의 목표는 미적분 선택자들이 수능에서 반드시 삼도극 1문제를 3분 안에 풀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는 현재 고려대학교 의예과에 재학 중이면서 수능 국어와 수학 수험서를 출판하고 있는 이선우 (필명: UR독존)라고 합니다. :)국어 시험이 아닌, 정확히 수능 국어를 대비하는 학생들에게 평가원 기출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국어 실력 증진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평가원이 출제하는 수능 국어를 잘 보기 위함이니까요. 그러나 06학년도부터 평가원 기출을 다 풀더라도 54개 인데, 이 책을 사려고 오신 분들께서는 이마저도 모자라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결국 수험생이 손을 뻗을 수 있는 것은 사설 업체가 만든 컨텐츠들이나, 출제 기관이 달라 명확한 한계가 있고, 오히려 평가원의 국어와 멀어지는 경우도 꽤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LEET는 예전에는 평가원이 출제하기도 했고, 법조인을 뽑는 시험인만큼 논리성이 수능에 준하면 준했지 절대 부족하지 않습니다. 도입부의 중요성과 글의 전개 방식이 훨씬 ‘수능’스럽다는 것이죠. 그러나 LEET 모음집 중에서 해설이 자세히 있었던 시중 책은 없었습니다. 있다고 하더라도 일부만이 있어 양적으로 부족했었죠.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수능 기출 독학서와 마찬가지로 자세한 해설,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해야 할 생각의 경계를 제시해주어 학습하는 사람이 필요한 만큼을 정확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정리하자면, ‘사설과 달리 평가원 수준의 철저한 논리로 진행되지만 이제껏 기출에서 볼 수 없었던 글, 그리고 그 논리를 집요하게 따라가며 여러분을 인도할 수 있는 책’은 아직 이 책뿐이네요. 검토하면서 해설을 읽느라 재밌었던 것은 참 오랜만에 겪은 것 같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