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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 서론 : 수능 국어 문학에 대한 이해 9
Part 1 현대시의 원리 15 Step 0 문학론 16 Step 1 상상하기 19 Step 2 현실과 이상의 괴리 33 Step 3 자아와 세계 79 Step 4 대상 치환하기 110 Step 5 주제를 강조하는 표현법 136 Part 2 현대 문학의 주제별 탐구 153 I. 성찰 154 II. 현대 물질문명 169 III. 고향 181 IV. 소시민과 서민 197 Ⅴ. 인간 본질적 한계 212 Part 3 현대 소설 적용 - 독해법 223 Part 4 실전 풀이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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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지문의 해체, 한 문장으로의 종합
현대 시와 현대 소설에 대해 필요한 개념들 모두 수록 독해법과 문제 해법의 Two-track 압축적인 문제 해법 _ 주제를 한 줄로 요약하고 그것만으로 문제를 푼다 02. 더 이상 이해하지 못하고 푸는 문학은 없어질 것이다 점점 살을 붙여가는 해설로, 점점 불어가는 실력을 느끼도록 자주 쓰이는 클리셰(Cliche)를 통한 ‘일관된 해법’ 02부터 24까지의 기출과 일부 자작을 담았습니다! 리뷰 신용운 / 서울대 수의학과, 현역 정시 누백 0.01%, 2022 수능 언매 원점수 97 최근 쉽게만 느껴졌던 문학 파트가 어렵게 출제되는 일이 부쩍 늘었습니다. 특히 비교적 정형화된 고전 파트와 달리 해석을 요하는 현대 파트가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수험생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수험생들이 더 이상 순간적인 해석으로 현대문학을 풀지 않도록,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된 작품 해석의 힘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순서대로 따라오다 보면 어느새 수능 국어를 정복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박윙깅 / 오르비 닉네임 옛 언어영역 시절 수능에서는 중의적인 표현을 가진 부분들에 〈보기〉라는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지 않아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후에 보기가 생긴 이후로 감상의 기준점을 명백히 찾아 답을 도출할 수 있게끔 국어영역으로 변모가 되었는데, 이 책은 그 〈보기〉라는 가이드 라인을 십분 활용하여 1등급의 벽을 뚫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조금 편한 꼼수라던가 사후약방문의 방식이 아닌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정말 세세하게 기술해 놓았다. 많은 문제와 기본서로 문학의 맛은 보았고 실력을 다져보았지만 무언가 2% 부족한 느낌이 들었던 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 이소희 / 고려대 의대, 22 수능 언매 원점수 100 수많은 학생들이 수능 문학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포인트는 바로 ‘선지’이다. 작품의 주제는 〈보기〉의 도움으로 어떻게든 파악해볼 수 있지만, 막상 문제에 다다르면 내용은 까먹고 선지 하나하나를 독해하는데 정신이 없어진다. 그러나 이 책은 정답의 근거는 결국 주제에서 비롯된다는, 수능의 본질을 독자에게 상기시킨다. 만약 정답과 매력적인 오답 사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해 본 학생이라면, 이 교재를 통해 주제의 키워드를 뽑는 연습부터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 문장으로 요약된 주제가 마치 자석처럼, 정답 선지에 이끌려가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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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는 날이 갈수록 높은 수준의 이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좋은 기출 분석서는 많다지만, 개별 기출 지문별로 분석법을 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게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본격적인 기출 분석’ 이전에 읽어봐야 할 책이 바로 『국어의 호흡』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EBS의 『개념의 나비효과』를 잇는 국어 개념서가 나왔다고 볼 정도로 읽을 가치가 높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입시 사이트에서 수많은 칼럼을 쓰며 수험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고 모의고사까지 출판할 정도로 수능 국어에 대한 자부심이 강했는데, 제 관점과는 완전히 다르면서도 결과적으로는 같은 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최상위권이 갖고 있는 실전적인 감각을 그대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읽어보길 권장합니다. - 안수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혜윰 모의고사』 저자, 오르비 Cogito Ergo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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