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의 움직이는 아빠, 김양현은 목사가 되어 미션스쿨에서 첫 사역을 하였다. 교목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들과 소통하기 위해 영화와 인문학에 관심을 가졌다. 이후 부산 CBS에서 10여 년간 영화 이야기 코너를 진행했고 신문과 잡지에 영화 글을 기고했다. 현재는 푸른 바다와 한라산이 있는 제주도에 거주하며 방송과 영화 글을 기고하며 인문학적 관심으로 북클럽을 인도하고 있다. 과학과 신학, 영화와 신학, 문학과 신학의 대화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강연과 글을 써가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 졸업
브니엘여고 교목 역임
제주CBS 하울아빠의 영화 이야기 진행
「과학과 신학의 대화」, 「RE」 영화 글 기고
좋은친구교회 담임목사
기독인문연구소 시시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