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
서문 제1부 십계명 십계명 서론 제1계명 ·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제2계명 ·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제3계명 ·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제4계명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제5계명 · 네 부모를 공경하라 제6계명 · 살인하지 말라 제7계명 · 간음하지 말라 제8계명 · 도둑질하지 말라 제9계명 ·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증거하지 말라 제10계명 ·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십계명 결론: 가장 큰 계명 제2부 주제로 보는 영화 빛과 어두움 평안과 불안 예배 가상칠언 부모 미움과 용서 풍요와 빈곤 찬양 약속 성화 1 나눔 성탄 성화 2 은사 행복 광야 자녀 우상 화목 침묵 새로움 눈물 웃음 목자 |
김양현의 다른 상품
|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이야기는 단순한 오락이나 흥미가 아니라 때로는 어떤 사회를 유지하고 전수하는 주요한 수단이었습니다."
--- 「서문」 중에서 "《매드 맥스》 시리즈는 그 예전 이집트 제국을 연상케 한다. 법이 없는 사회는 끔찍하다. 하나님은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셨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주셨다. 따라서 십계명은 자유인이 자유를 유지하도록 주신 법이다." --- 「십계명 서론」 중에서 "감독은 영화의 제목을 《미안해요 리키》로 잡았다. 감독은 리키에게 대신 미안함을 전한다. 우리는 마치 리키의 어려움을 그의 무능력으로 간주해 버리려 한다. 하지만 감독은 사회적 문제로 보았다." ---「풍요와 빈곤」 중에서 "나는 뛰어난 사람, 유명한 사람이 못 되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아픔, 좌절, 절망을 승화시킬 때 뛰어난 코치, 지도자, 목자가 될 수 있다. 헨리 나우웬의 말처럼 상처입은 치유자가 될 수 있다." ---「목자」중에서 |
|
"영화를 본다"는 것은 단순한 여가가 아닙니다. 우리는 영화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가치관을 형성하며, 때로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으로서 영화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김양현 목사는 20여 년간 이 질문에 답해 왔습니다. 냉철한 비평가의 눈과 따뜻한 목회자의 마음을 동시에 지닌 저자는, 영화를 무조건 적대시하는 근본주의도, 무분별하게 수용하는 반지성주의도 거부합니다. 대신 '분별력'이라는 열쇠를 제안합니다. 이 책은 십계명이라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를 영화로 풀어낸 전반부와, 빛과 어둠부터 목자까지 23가지 신앙 주제를 영화로 탐구하는 후반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드 맥스》에서 《인생은 아름다워》까지, 《아라비아의 로렌스》에서 《콰이어트 플레이스》까지 — 저자의 안내를 따라 영화를 다시 보면, 스크린 위에서 복음의 흔적을 발견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설교 예화가 필요한 목회자에게, 소그룹 토론 자료가 필요한 사역자에게, 영화를 통해 신앙을 성찰하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456쪽에 담긴 영화와 신앙의 대화가 당신의 '슬기로운 영화 사용법'이 되어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