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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프레이타스
해외작가 예술/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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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프레이타스
해외작가 예술/여행 저자
테레사 프레이타스는 1990년, 햇살 좋은 리스본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지금도 그곳에 살고 있다. 리스본 대학 예술학부에서 멀티미디어 아트를 전공했고, 디자인과 뉴미디어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예술 학교에 다닐 때 아이디어 중심의 개념 사진 수업을 듣기도 했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그녀의 관심은 주로 흑백 사진에 있었다. 그러나 인스타그램이라는 매체를 알게 되면서 사진에 대한 그녀의 재미있는 실험이 시작되었고, 점점 더 흥미로운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테레사는 밝지만 동시에 매우 차분한 색조로 자신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확립했고, 그녀의 작품이 가진 독특한 매력을 알아본 유수의 브랜드에서 그녀와의 협업을 요청하기 시작했다.

이후 테레사는 전업 사진작가이자 여러 브랜드의 소셜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일해 왔다. 그녀의 포트폴리오에 이름을 올린 브랜드는 포르쉐, 넷플릭스, 디올, 겐조, 끌로에, 캘빈클라인, 팬톤, HP, 후지필름, 화웨이, 폴라로이드 등이 있다.

테레사의 목표는 86세까지 전업 사진작가로 사는 것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어릴 적 기억부터 저는 매우 민감한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디즈니 영화의 슬픈 장면, 심지어 상관없는 사소한 장면에서도 터지는 울음을 참으려고 애썼지요. 저는 곧바로 이 책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이들보다 더 예민하게 느껴도 괜찮다는 것을 거의 최근에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때론 간단한 몇 가지 행동이 압도하는 감정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도요. 모든 일이 다 자신 때문은 아닙니다. 한 발짝 떨어져 심호흡을 하고, 스스로를 너무 힘들게 하고 있진 않는지 살펴주세요. 예민해도 괜찮습니다. 당신이어도 괜찮습니다. I've been a highly sensitive person ever since I can remember. From crying in every - even remotely - sad part of every Disney movie, to holding back the tears when trying to stick up for myself. I immediately related to this book,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because I also - rather recently - realised that it's ok to feel things more strongly than others might. And that there are a few, simple things that can help us deal with what sometimes feels like an overwhelming sensation. It’s important to alleviate that weight from your heart and tightness in your chest, and realise that not everything is about you. Take a step back, a deep breath, and make sure you aren't being too hard on yourself. It's ok to be sensitive, it’s ok to b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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