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포근포근 에디션)
사소한 것이 맘에 걸려 고생해온 정신과의사가 실제로 효과 본 확실한 습관들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5주
가격
15,500
10 13,950
YES포인트?
7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MD 한마디

스스로 예민해서 고생하던 정신과의사의 해결책
예민한 사람의 장점인 섬세함은 살리고, 일과 생활을 방해하는 괴로움은 없애는 확실한 습관을 소개하는 책. 스스로 극도의 예민함에 시달리는 증후군을 겪은 정신과의사가, 독자와 같은 눈높이로 공감과 해결을 동시에 제시한다. “마음에 드는 습관을 몸에 익히다 보면 반드시 편안해지실 겁니다.”
2021.07.20. 자기계발 PD 강현정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카드뉴스14
카드뉴스15
카드뉴스16
카드뉴스17
카드뉴스18
카드뉴스19
카드뉴스20
카드뉴스21
카드뉴스22
카드뉴스23
카드뉴스24
카드뉴스25
카드뉴스26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art 1 사소한 일은 흘려넘기는 습관

예민한 사람은 무엇을 느낄까?
‘고칠 수 없다’라는 전제에 당신은 만족하는가?
예민함은 결국 ○○에 의해 좌우된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는다
왜 사소한 일에 신경이 쓰일까?
효율적인 우선순위를 정한다 ‘TO DO 리스트’ 습관
‘어려운 순서 정하기’와 ‘긴장’을 해결하는 요령
스몰 스텝을 기본으로 삼자
예민한 사람에게는 ‘필요한 낭비’가 있다
정리는 ‘눈에 보이는 범위만’으로 충분하다
밖을 걸을 때 쓰는 방어 용품
나의 유형을 찾아보자
유형별 싫어하는 것을 버리는 방법
스트레스를 줄이는 식생활 추천

part 2 인간관계의 피곤함을 덜어주는 습관

‘친절함’과 ‘지나친 배려’가 뒤섞이다!?
‘남의 일’인데 신경 쓰이는 이유
나 외의 모두를 배려하고 있지 않은가?
관점을 바꾼다 ‘인지의 변화’
‘AI’라 생각하고 편해지자!
타인에게 기대하지 마라
기대를 버리면 적극적으로 변한다!?
상대의 ‘자기중요감’을 채우자
상대를 파악하는 데 도움되는 ‘인간의 세 가지 유형’
세 가지 유형의 구분법
세 가지 유형의 자기중요감을 채우려면
대화의 긴장을 풀어주는 ‘3번 카메라’ 연습
기분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람, 험담꾼……, ‘대하기 힘든 사람’ 대응법
상담받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이유
많은 사람과 사귀려 하지 않는다
특효! 릴랙스 체조

part 3 나에게 너그러워지는 습관

자신에 대한 지적을 멈추는 간단한 방법
회색지대를 받아들이는 훈련
‘복리계산’을 이용해서 힘들이지 않고 전진!
궁극의 질문 ‘내 아이에게도 같은 일을 시킬 수 있는가?’
행복의 5단계 평가하기
‘인간관계 개혁’을 통한 생활개선
Good & New를 찾아라
타이머로 집중력을 조절하자
‘시작을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마음을 비워(無心) 뇌를 쉬게 하자
청소를 싫어하지만 깔끔한 성격!?
‘심술’에도 다 이유가 있다
섬세하고 민감해도 성공할 수 있다
‘제2영역’을 의식하면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학습, 건강, 인맥 쌓기’가 키워드
운동 습관으로 걱정을 날려버린다
‘제2영역 × 5단계 평가’로 유지

part 4 당신의 섬세함을 활용하는 습관

‘주변과 다르다’는 장점
지금 당신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일은 무엇인가?
생각의 초점을 내부에서 외부로 바꾼다
환경을 정비하여 더욱 파워업
나쁜 일이 있어도 ‘활짝 웃자’
넘쳐나는 자극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
막연한 불안과 마주하는 법
위기관리 능력은 이 시대에 강하다
예민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직업은?
일은 ‘무엇을 하는가?’보다 ‘누구와 하는가?’가 중요하다

부록│예민한 사람을 위한 고민 상담실

저자 소개2

니시와키 슌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西脇俊二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보건 지정의. 하타이 클리닉 원장. 히로사키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뒤 국립국제의료센터 정신과에서 근무했다. 이후 국립정신신경센터 정신보건연구소, 국립지치부학원 의무과, 아다치구 오이시기념병원, 우쓰노미야시 가이토병원 등 여러 의료기관을 거쳤다. 10년간 후생노동성이 지원하는 장애·보건복지 사업 연구에 참여했으며, 2009년 하타이 클리닉 원장으로 취임했다. 정신의학적 접근뿐만 아니라 한방의학과 식이요법 등을 도입해 암 및 난치병 치료에 힘쓰며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가나자와대학교 약학부와 독일 비아드리나 유럽대학교(European Unive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보건 지정의. 하타이 클리닉 원장. 히로사키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뒤 국립국제의료센터 정신과에서 근무했다. 이후 국립정신신경센터 정신보건연구소, 국립지치부학원 의무과, 아다치구 오이시기념병원, 우쓰노미야시 가이토병원 등 여러 의료기관을 거쳤다. 10년간 후생노동성이 지원하는 장애·보건복지 사업 연구에 참여했으며, 2009년 하타이 클리닉 원장으로 취임했다. 정신의학적 접근뿐만 아니라 한방의학과 식이요법 등을 도입해 암 및 난치병 치료에 힘쓰며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가나자와대학교 약학부와 독일 비아드리나 유럽대학교(European University Viadrina)에도 출강 중이다.

스스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 ‘아스퍼거 증후군’에 속해 극도의 예민함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이 책은 한국 독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 후보에 올랐다. 기타 TV프로그램의 자문 출연 외에 일본 드라마 〈내가 걷는 길〉 〈굿 닥터〉 〈드래곤 사쿠라〉, 영화 〈아타루〉 등의 의료 감수자로도 활약했다.

니시와키 슌지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일본어 전문번역사로 일하면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60세의 마인드셋』, 『102세 할머니, 나 혼자 산다』,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따뜻한 세상은 언제나 곁에 있어』,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피곤한 게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등 다수가 있다.

이은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292g | 128*188*17mm
ISBN13
9791165215835

예스24 리뷰

도서1팀 강현정 (jude55@yes24.com)
예민하거나, 곁에 있는 사람이 예민하다면 큰 도움이 될 책

나는 예민한 사람이다. 소리와 냄새에 특히 민감하고, 시야에 사람이 많아서 시각적인 정보가 쏟아질 때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예민함의 증상은 이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불편할 때'가 많다. 불편함을 느끼게 때면, 긴장을 하게 되고 쉽게 지치게 된다. 책 속에 설명된 예민함의 네 가지 특성 중 ‘과잉 자극’과 ‘예민한 오감’에 해당되는 것 같다.

나에게는 두 명의 조카가 있다. 10살 로아와 6살 로윤이다. 로윤이를 보면서 예민함은 타고나는 거라는 걸 느꼈다. 로아와 달리 로윤이는 먹는 거에 까탈스럽고(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이 분명하고), 지저분한 걸 못 견딘다. 어느 날 로윤이가 갑자기 ‘힘들다’고 해서, 내가 ‘뭐가 힘드냐’고 물었더니, 누나인 로아가 말했다. “로윤이는 아무 것도 안 해도 맨날 힘들대요.” 예민한 사람은 별다른 이유가 없어도 그냥 피곤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스스로가 예민해서 고생하던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이다. 책에 따르면 다섯 명 중 한 명은 섬세한 기질을 타고난다. 저자는 이러한 예민한 사람들의 삶을 '멋지고도 버거운 인생'이라고 표현한다. 먼저 자신의 예민함이 어떤 종류의 것인지 파악할 수 있게 하고, 해당되는 예민함을 잘 다룰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1. 사소한 일은 흘려넘기는 습관, 2. 인간관계의 피곤함을 덜어주는 습관, 3. 나에게 너그러워지는 습관, 4. 섬세함을 활용하는 습관, 이렇게 총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설명한다. 내가 크게 공감된 내용은 ‘인간관계의 피곤함을 덜어주는 습관’ 중 ‘많은 사람과 사귀지 않는다’이다.

예민한 사람에게는 넓고 얕은 인간관계보다 좁고 깊은 관계가 잘 맞는다.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소중한 사람, 나를 아껴주는 사람,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 아니면 가치관은 다르지만 신선한 발상을 하게 만드는 사람. 기준은 여러 가지지만, 결국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점이 중요한다. 당신이 ‘편히’ 지낼 수 있다면 그것이 최고의 교우관계다. --- pp.138~139

책은 예민함의 장점인 섬세한 성격은 그대로 유지한 채, 불안과 고통을 줄이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마음에 드는 습관들을 하나씩, 천천히 익혀나가다 보면 반드시 편안해질 거라고 말한다. 최종 목표는 365일 24시간 중에 평정심을 유지하는 시간을 점점 더 늘려,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예민한 사람들의 네 가지 특성은 아래와 같다. ‘헛 내 이야기인데?’라고 생각된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1. 복잡한 생각과 사려 깊음
내성적이며 사색적인 경향이 강하고 형식적인 겉치레에 서툴다. 행동으로 옮기기까지 오래 생각하는 소극적인 면도 있다. 상상력이 풍부하다. 한 가지에 몰두해 연구하는 일에 뛰어나다.

2. 과잉 자극
타인의 감정, 현장 분위기, 일어난 일 하나하나를 다른 사람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쉽게 공포를 느끼고, 상대가 조금만 싫은 내색을 보이면 긴장해서 피로를 느낀다. 즐거운 일을 해도 피곤하다. ‘친구와 식사를 하고 왔을 뿐인데도 왠지 모르게 피곤하다’라고 느끼는 일이 전형적인 사례다.

3. 감정이입과 공감성
책이나 영화 내용, 예술작품이나 경치에 깊이 감동한다. 타인에게 세심하게 신경 쓰고 가끔은 배려가 지나쳐 피곤할 때도 있다.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다가 자신도 눈물을 흘리고, 옆에서 동료가 혼이 나면 당사자보다 더 상처를 받는 등 타인의 경험을 자기 일처럼 느낀다.

4. 예민한 오감
사람이 붐비거나 어질러진 공간처럼 시각적 정보가 지나치게 많은 경우에 피로를 느낀다. 갑자기 큰 소리가 나거나 다양한 소리가 섞여 들리는 상황도 견디기 힘들다. 냉장고 소리나 시계 소리가 거슬리는 사람도 있고, 천의 까슬까슬한 촉감, 진한 냄새, 카페인 자극, 식품첨가물에도 자극을 받는다. 다만 전체적으로 보면 감수성이 풍부해 예술을 깊이 음미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책 속으로

예민한 사람은 미적인 부분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제삼자가 보면 대부분 ‘뭐라도 상관없는데’라고 생각할 만한 부분이다. 예컨대 문서를 작성할 때 ‘줄 바꿈’ 위치를 어디로 할지 고민하는 행동을 들 수 있다. ‘내가 또 쓸데없는 짓을 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처음부터 그 작업을 포함해 업무를 생각하면 머리도 손도 거침없이 움직여 결과적으로 일의 속도도 빨라진다.
--- p.53

작게나마 달성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예민한 사람은 덮어놓고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스몰 스텝을 실천하면 이런 버릇을 조금씩 고칠 수 있다.
--- p.51

“괜찮아요?”라고 묻지 말자. “무슨 일이에요?”라는 말도, 정말 잘못한 것이 아니라면 “죄송해요”라는 말도 금물이다.
--- p.131

사람은 몸을 움직이는 동안에는 과거를 돌이켜 생각하며 후회하거나, 내일 일을 걱정하지 않는다.
--- p.214

대충 정리해도 상관없다. 일단 시야에서 사라지면 자극도 사라진다. 상자를 준비해서 불필요한 것들은 넣고 깨끗한 천을 덮어두면 기분이 한결 나아질 것이다. 이 방법 또한 실제 정리보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먼저 정리하는 작전이다
--- p.59

섬세해서 쉽게 상처받는 마음을 가진 사람일수록 자기 자신에게는 불친절한, 자신을 과소 평가하는 조금은 옳지 않은 경향을 보인다.
--- p.86

타인의 행동에 ‘실망이야’, ‘너무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때마다 ‘아, 내가 또 기대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기만 하면 된다. 바꾸려고 하지 말고 그저 담담하게 받아들여 보자.
--- p.102

‘어려운 조사를 한다면 우선 자료를 책상 위에 올려둔다’, ‘저녁 메뉴가 고민된다면 그냥 레시피 사이트를 연다.’ 일단 시작하면 탄력이 붙는다는 사실은 독일의 심리학자 에밀 크레펠린(Emil Kraeelin)이 주장한 ‘작동 흥분 이론(work excitement theory)’에 근거한 현상이다.
--- p.188

다만 그 전에 당신이 자신의 섬세함을 긍정하는 것이 먼저다.
--- p.222

사람은 생각의 초점이 내부를 향하면 그 힘은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하지만 외부를 향하면 자신도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당신도 이 법칙을 활용해 보기 바란다.

--- p.236

출판사 리뷰

장점인 섬세함은 살리고
소진되는 피로함은 없앤다!

“스트레스가 줄어들면
예민한 사람은 자신도 믿지 못할 힘을 발휘합니다”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에서는 ‘자기 자신’으로 파고드는 성향이 있는 예민한 사람들만의 내향적 관점을 소중히 지니되, 이를 자신을 탓하는 방향이 아니라 자신을 ‘챙기기’ 위해 써야 맞다고 조언한다.
‘챙기라’는 말은 의식적으로 자신이 느끼는 스트레스 요소는 계속 제거하고, 쾌적한 요소는 늘리라는 의미다. 아까워서 입는 까슬거리는 니트, 살짝 작은 구두는 오감에 매일 부담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과감히 바꿔야 한다. 즉 예민한 사람은 자신만의 ‘필요한 낭비’가 있음을 인정하면 편하다. 물건뿐 아니라 일할 때도 배경색이나 글자 폰트를 맘에 들게 정하는 시간까지 업무계획에 포함시키면 되는 것이다. 사소한 일로 신경 쓰이는 자신을 탓하는 게 아니라 내게는 필요하단 생각의 전환만으로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이와 같이 책은 내게 맞는 환경을 만들고 내게 맞는 사람을 만나며 나아가 유형별 상대방이나 자극을 파악해 대처하는 연습을 통해 예민한 사람의 스트레스를 줄여간다. 괴로움은 사라지고 장점인 섬세함은 극대화되므로 독자는 이제껏 자신도 믿지 못할 정도의 잠재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추천평

책을 읽기 시작한 지 5분도 채 되지 않아 “이건 그냥 내 얘기인데?” 싶었다. ‘멋지고도 버거운’ 인생을 보내고 있다니, 예민함이 내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라 여겼던 내게 꼭 들어맞는 문장이 아닌가. 새벽 내내 잠 못 이루어 고민이었던 이 시대의 모든 낭만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오랜만에 한 번도 깨지 않은 꿀 같은 단잠을 선사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를 보내며. - 새벽 세시 (작가)
어릴 적 기억부터 저는 매우 민감한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디즈니 영화의 슬픈 장면, 심지어 상관없는 사소한 장면에서도 터지는 울음을 참으려고 애썼지요. 저는 곧바로 이 책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이들보다 더 예민하게 느껴도 괜찮다는 것을 거의 최근에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때론 간단한 몇 가지 행동이 압도하는 감정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도요. 모든 일이 다 자신 때문은 아닙니다. 한 발짝 떨어져 심호흡을 하고, 스스로를 너무 힘들게 하고 있진 않는지 살펴주세요. 예민해도 괜찮습니다. 당신이어도 괜찮습니다.

I've been a highly sensitive person ever since I can remember. From crying in every - even remotely - sad part of every Disney movie, to holding back the tears when trying to stick up for myself. I immediately related to this book,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because I also - rather recently - realised that it's ok to feel things more strongly than others might. And that there are a few, simple things that can help us deal with what sometimes feels like an overwhelming sensation. It’s important to alleviate that weight from your heart and tightness in your chest, and realise that not everything is about you. Take a step back, a deep breath, and make sure you aren't being too hard on yourself. It's ok to be sensitive, it’s ok to be you. -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작가)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일상생활에 스며드는 치유법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마음을 지키기 위한 방패,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길에 신고 갈 운동화 같은 도움들이 담겨 있다. 저자가 진료와 경험이라는 실전 검증을 거쳤으니 '나는 예민한 사람이야!'라고 느끼는 사람은 책을 읽고 실행으로 옮기기만 하면 된다. - 김병수 (교수)
처음 가는 도시에서 길을 잃거나 계획했던 일정이 어긋날 때 힘들어하는 편이다. 스트레스와 예민함은 내 하루가 내 의지대로 되지 않을 때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거꾸로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내 의지로 습관을 만들면 스트레스와 예민함이 다스려질 거라고. 읽다 보면 쉬워 보이는 내용들이지만 이런 습관의 가이드라인이 내 주변에 있고 없고의 차이는 또 생각보다 크다. - 슈가볼 (뮤지션)

리뷰/한줄평188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

  • [예스24 자기계발 MD 강현정 추천] 예민하거나, 곁에 있는 사람이 예민하다면
    [예스24 자기계발 MD 강현정 추천] 예민하거나, 곁에 있는 사람이 예민하다면
    2021.08.25.
    기사 이동
  •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실제로 효과 본 확실한 습관들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실제로 효과 본 확실한 습관들
    2021.07.09.
    기사 이동
13,950
1 1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