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 교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화해의 국제정치-국가 간 화해의 유형과 가해국 정책 결정 요인 연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학술지 『지역발전연구』의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연구관심사는 동아시아 외교정책, 기억의 정치, 한일관계이며, 화해와 평화를 주제로 남북관계 및 한반도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Why Don’t Historical Memories Fade Over Time? Unveiling the Paradox and Incomplete Triangle of International Reconciliation”, “Understanding Mistrust and Instability in East Asia”, “Varieties of International Reconciliation”, “Who decides foreign policy? The Role of National Trauma in shaping the influence of public opinion in South Korea”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