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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관계로 바라보는 국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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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치

책소개

목차

서문 삼각관계로 바라보는 국제정치

제1장 삼각관계 국제정치의 이론화 모색
I 들어가는 글
II 국제정치이론의 분석수준
III 국제관계연구와 삼자수준
IV 삼각관계의 유형, 부상, 그리고 변환
V 나가는 글

제2장 삼각관계 체계이론으로 본 근대 한·중·일 관계의 전개(1871-1907)
I 서론
II 성립(1871-1876): 근대 동아시아 삼각관계의 내재적 모순
III 전개(1882-1894): 체계 동학(動學)의 본격적 작동
IV 전환(1895-1907): 이중적 삼각관계로의 진화
V 결론

제3장 인도-파키스탄 숙적관계(rivalry)와 파키스탄-미국의 불안정한 동맹?1971년 3차 인도-파키스탄 전쟁과 3국관계의 교훈
I 서론
II 인도-파키스탄 숙적관계의 생성, 변화, 발전
III 3차 인도-파키스탄 전쟁(방글라데시 전쟁)
IV 3차 인도-파키스탄 전쟁과 파키스탄-미국 동맹
V 결론

제4장 중국-베트남-소련 삼각관계의 형성과 와해?두 전선의 전쟁, 1978-1979
I 서론
II 중국과 캄보디아의 동맹, 베트남의 역습
III 중국과 베트남 관계의 밀착과 파열, 소련의 개입
IV 결론

제5장 냉전의 종식과 핵보유국의 태동?중·러가 북한의 핵프로그램에 미친 영향(1980- 1994)
I 문제제기: 북한은 어떻게 핵보유국이 될 수 있었나?
II 사회주의 동맹의 압박과 북한의 NPT 가입(1980-85)
III 진영의 붕괴와 한반도비핵화선언(1986-91)
IV 1차 북핵위기와 전통적 사회주의 연대의 해소(1992-94)
V 결론

제6장 인도·태평양 지역 미국 주도 삼자 안보협력과 삼각관계
I 서론
II ‘소다자주의’: 이론적 접근
III 인도·태평양 지역 미국 주도 삼자 안보협력
IV 미국 주도 삼자 안보협력의 삼각관계
V 결론

제7장 역사적 기억과 한·미·일 삼각관계의 변화
I 서론
II ‘유사동맹(quasi alliance)’ 모델 그 이후
III 한일 역사 갈등의 현재화
IV 한-미, 미-일 동맹의 ‘병렬적 협력’ 모델
V 결론

저자 소개 8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이다. 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으로 재직했다.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관심 분야는 국제정치이론과 동아시아 국제관계, 무력분쟁과 군사동맹, 미중 관계와 외교정책 분석이다. 논저로 「Democracy and Diversionary Conflict: External Transparency and Domestic Constraints」, 「The Indo-Pacific Strategy and US Alliance Network Expandability」(공저), 「Religious Identity and the Democratic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이다. 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으로 재직했다.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관심 분야는 국제정치이론과 동아시아 국제관계, 무력분쟁과 군사동맹, 미중 관계와 외교정책 분석이다. 논저로 「Democracy and Diversionary Conflict: External Transparency and Domestic Constraints」, 「The Indo-Pacific Strategy and US Alliance Network Expandability」(공저), 「Religious Identity and the Democratic Peace」, 「동아시아 세력전이와 한반도 전쟁: 19세기 청일전쟁과 21세기 미중경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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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 교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화해의 국제정치-국가 간 화해의 유형과 가해국 정책 결정 요인 연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학술지 『지역발전연구』의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연구관심사는 동아시아 외교정책, 기억의 정치, 한일관계이며, 화해와 평화를 주제로 남북관계 및 한반도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Why Don’t Historical Memories Fade Over Time? Unveiling the Paradox and Incomplete Triangle of Intern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 교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화해의 국제정치-국가 간 화해의 유형과 가해국 정책 결정 요인 연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학술지 『지역발전연구』의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연구관심사는 동아시아 외교정책, 기억의 정치, 한일관계이며, 화해와 평화를 주제로 남북관계 및 한반도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Why Don’t Historical Memories Fade Over Time? Unveiling the Paradox and Incomplete Triangle of International Reconciliation”, “Understanding Mistrust and Instability in East Asia”, “Varieties of International Reconciliation”, “Who decides foreign policy? The Role of National Trauma in shaping the influence of public opinion in South Kore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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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국립외교원 조교수 겸 외교사연구센터 책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한국 근대외교사이며, 서울대·서강대·이화여대·서울시립대·한국방송통신대 등에서 강의하고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2018년 박사학위논문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개화당의 기원과 비밀외교』로 제43회 월봉저작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근대한국외교문서』?(2010~2018, 13책, 공편), 『근대한국 국제정치관 자료집 1』?(2012, 공편), 『개화당의 기원과 비밀외교』?(2017), 『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근대편)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국립외교원 조교수 겸 외교사연구센터 책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한국 근대외교사이며, 서울대·서강대·이화여대·서울시립대·한국방송통신대 등에서 강의하고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2018년 박사학위논문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개화당의 기원과 비밀외교』로 제43회 월봉저작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근대한국외교문서』?(2010~2018, 13책, 공편), 『근대한국 국제정치관 자료집 1』?(2012, 공편), 『개화당의 기원과 비밀외교』?(2017), 『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근대편)』?(2019, 공저), 『청일전쟁과 근대 동아시아의 세력전이』?(2020, 공저), 『한일조약자료집(1876~1910)』?(2020, 공편), 『일본, 한국을 상상하다』?(2021, 공저)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심행일기(沁行日記)』?(2010), 『근대 일선관계의 연구(近代日鮮關係の硏究)』?상(2013)·하(2016), 『을병일기(乙丙日記)』?(2013), 『신론(新論)』?(2016), 『조선사무서(朝鮮事務書) 1』?(2021, 공역) 등이 있다.

김종학의 다른 상품

1969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켄터키 대학교에서 한국안보정책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Daemen College에서 5년 간 조교수로 지낸 후 2011년 가을부터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국제정치를 담당하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동북아 안보, 핵억지 전략, 비강대국 외교정책 등이며, 『국제관계학: 인간과 세계 그리고 정치(공저)』, 『신중견국 이란 대외관계의 구조적 메커니즘과 경제발전전략(공저)』을 출간하였다.

김태형의 다른 상품

리즈대학교(University of Leeds)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으로 있다. 주요 저작으로는 『통일 연구자의 눈에 비친 사회주의 베트남의 역사와 정치』(공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북한의 인식과 대응」, 『북한연구학회보』 24(1), “North Korean Refugees in South Korea: Change and Challenge in Settlement Support Policy,” The Korean Journal of International Studies 16(1)등이 있다.

최규빈의 다른 상품

미국 미시건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를 졸업한 후,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에서 정치학 석사,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북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8년부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북한연구실 부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북한의 핵전력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민군관계와 대한민국 육군』(공저), 『북한학의 새로운 시각』(공저), 『북한의 변화와 한반도 미래』(공저), 『21세기 미·중 패권경쟁과 한반도 평화』(공저) 등이 있으며, 학술논문으로는 「북한 핵프로그램의 시작과 성장」, 「김정은 정권의 핵무력 고도화의 원인
미국 미시건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를 졸업한 후,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에서 정치학 석사,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북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8년부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북한연구실 부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북한의 핵전력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민군관계와 대한민국 육군』(공저), 『북한학의 새로운 시각』(공저), 『북한의 변화와 한반도 미래』(공저), 『21세기 미·중 패권경쟁과 한반도 평화』(공저) 등이 있으며, 학술논문으로는 「북한 핵프로그램의 시작과 성장」, 「김정은 정권의 핵무력 고도화의 원인과 한계」, 「북한의 핵전력 지휘통제체계와 핵안정성」, 「북한의 핵선제불사용 선언의 배경과 의미」 등이 있다.

김보미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호주국립대학교(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에서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외교안보연구원 객원교수, 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전공분야는 인·태지역 미국 주도 안보 네트워크, 지역안보질서, 소다자 안보 협력, 미국-호주 동맹, 호주 안보 정책 등이다. 최근 저서로는 『인도·태평양 지역 ‘해양상황인지’ 현황과 ‘쿼드(Quad)’국가의 기역: 쟁점 및 전망』(2020), 『한국의 대미(對美) 정책공공외교: 목표, 주체, 대상 및 추진 방향』(2019), 『Asymmetrical security dil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호주국립대학교(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에서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외교안보연구원 객원교수, 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전공분야는 인·태지역 미국 주도 안보 네트워크, 지역안보질서, 소다자 안보 협력, 미국-호주 동맹, 호주 안보 정책 등이다. 최근 저서로는 『인도·태평양 지역 ‘해양상황인지’ 현황과 ‘쿼드(Quad)’국가의 기역: 쟁점 및 전망』(2020), 『한국의 대미(對美) 정책공공외교: 목표, 주체, 대상 및 추진 방향』(2019), 『Asymmetrical security dilemma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S: A reflection and implications』(2020), 『Be careful what you wish for: Security challenges facing the Korean Peninsula during a potential unification process』(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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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어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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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관계로 바라보는 국제정치』를 편집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10g | 141*215*21mm
ISBN13
9791167070609

출판사 리뷰

책의 구성과 내용

이 사례연구들은 삼각관계의 관점에서 국제정치의 핵심 주제?전쟁(2장, 3장, 4장), 핵무기(5장), 동맹(6장, 7장)?를 다루고 있다. 아시아가 근대국제질서에 편입한 이래 주요 전쟁의 발발과 핵무기 개발, 동맹의 형성과 부침의 주요 배경에 삼각관계가 존재했음을 알려준다. 이러한 삼각관계의 변화와 전환은 단순히 권력 배분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지도자의 전략적 판단, 사회세력의 선호와 영향, 국제환경의 변화에 따른 것으로 확인된다. 한편, 글로벌 차원과 지역 차원의 두 삼각관계가 상호 연동되어 작동하는 역사적 사례와 인도태평양 동맹망에서 양자·삼자·사자 협력이 상승작용하는 21세기 현실은 국제정치의 위계성과 역동성을 보여준다.

제1장 “삼각관계 국제정치의 이론화 모색”(정성철)은 삼각관계 국제정치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검토하고 향후 연구주제를 제시하고 있다.
제2장 “삼각관계 체계이론으로 본 근대 한·중·일 관계의 전개(1871-1907)”(김종학)는 근대 동아시아 조·청·일 삼각관계의 성립과 전환을 추적한다.
제3장 “인도-파키스탄 숙적관계(rivalry)와 파키스탄-미국의 불안정한 동맹”(김태형)은 제3차 인도-파키스탄 전쟁(1971)을 인도-파키스탄-미국의 삼각관계를 통하여 살펴본다.
제4장 “중국-베트남-소련 삼각관계의 형성과 와해?두 전선의 전쟁, 1978-1979”(최규빈)는 베트남의 캄보디아 침공(1978)과 중국-베트남전쟁(1979)을 삼각관계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베트남전쟁 이후 인도차이나반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베트남과 이를 경계한 중국을 중심으로 두 개의 삼각관계(베트남-중국-캄보디아, 베트남-중국-소련)가 연동하여 작동했음을 밝히고 있다.
제5장 “냉전의 종식과 핵보유국의 태동?중·러가 북한의 핵프로그램에 미친 영향(1980-1994)”(김보미)은 북중러 삼각관계를 배경으로 이루어진 북한의 핵개발을 추적한다. 클린턴 행정부는 북한의 핵시설에 대한 예방타격을 검토하였으나 북한의 반격에 따른 한국과 일본의 피해, 중국과 러시아의 참전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무력 사용을 포기하였다. 느슨한 동맹으로 북한은 핵무기 개발을 선택했지만, 그러한 동맹의 존재는 미국의 북한 핵시설 공격을 자제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의 하나로 작용했다.
제6장 “인도·태평양 지역 미국 주도 삼자 안보협력과 삼각관계”(박재적)는 안보 삼자주의를 활용한 미국의 동맹전략을 주목한다. 다자주의와 비교하여 삼국 간 소다자주의는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 협력을 창출한다고 평가받는다.
제7장 “역사적 기억과 한·미·일 삼각관계의 변화”(천자현)는 한미일 삼각관계에 대한 기존 연구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한미동맹과 미일동맹의 “병렬적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세계정치WORLD POLITICS』 시리즈
국제정치에 관한 이론과 같은 기초적인 연구에서부터 군사와 안보, 정치경제, 환경과 과학기술 등의 기능적인 분야와 주요국의 외교정책, 동아시아 국제 관계 등 지역적인 주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연구대상으로 하고 있는 『세계정치』 시리즈는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가 기획하고 사회평론아카데미가 펴낸다. 한국의 국제정치학이 과도한 정책지향성을 극복하고, 세계정치의 보편성과 동아시아와 한국의 경험과 관점을 균형 있게 바라보면서 한국 국제정치학의 정체성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에 발간된 19권(젠더와 세계정치), 20권(국제정치학 방법론의 다원성), 21권(동아시아의 보편성과 특수성), 25권(국제정치사상: 다원적 접근과 보편적 교훈)은 2014년, 2015년, 2017년 연속으로 세종도서 학술부문(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어 『세계정치』 시리즈의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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