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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혁명과 국제정치: 연구사
제1장 1688년 혁명: 역사와 역사학 I 들어가며 II 휘그 및 마르크스주의 해석 III 1960년대 이래 연구 경향 IV 두 위기, 두 혁명 V 나가며 제2장 미국은 독립혁명 후 어떻게 주권국으로 인정받게 되었나?: 근대 초 국제법과 문명론, 그리고 정착민 국가의 영토적 주권 수립 I 들어가며 II 제국 III 국가 IV 주권 V 나가며 제3장 사회주의, 실증주의, 자유주의: 프랑스혁명과 민주주의의 19세기 결산 I 서론 II 민주파와 사회주의: 혁명의 기치를 이어갈 방법 III 실증주의: 환멸과 새로운 전망 IV 자유주의: 민주주의에 대한 두려움과 교정책 V 결론 제4장 1848 혁명 이래 독일에서의 민족주의: 포젠 문제와 ‘문화투쟁’을 중심으로 I “민족들의 봄”으로서 1848 혁명 II 포젠 문제와 건전한 민족이기주의 III 비스마르크의 독일화 정책 IV 이주와 추방 V 이상과 현실 사이의 독일 민족주의 제5장 국가와 국경을 넘는 어느 코뮈나르의 경험·관찰·인식: 브누아 말롱의 망명 1871-1880 I 서론: 1871년 파리 코뮌의 혁명성, 그리고 그 후 II 스위스 쥐라 연맹의 반권위주의 III 통일기 이탈리아의 아나키즘 IV 벨기에 세자르 드 파프의 실천적 집산주의 V 결론: 인민의 지적 준비와 국제적 감각 제6장 러시아혁명과 공산주의 국제정치 사상: 평화포고에서 브레스트리토프스크까지의 민주주의 외교를 중심으로 I 서론 II 본론 III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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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치WORLD POLITICS』 시리즈
국제정치에 관한 이론과 같은 기초적인 연구에서부터 군사와 안보, 정치경제, 환경과 과학기술 등의 기능적인 분야와 주요국의 외교정책, 동아시아 국제 관계 등 지역적인 주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연구대상으로 하고 있는 『세계정치』 시리즈는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가 기획하고 사회평론아카데미가 펴낸다. 한국의 국제정치학이 과도한 정책지향성을 극복하고, 세계정치의 보편성과 동아시아와 한국의 경험과 관점을 균형 있게 바라보면서 한국 국제정치학의 정체성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에 발간된 19권(젠더와 세계정치), 20권(국제정치학 방법론의 다원성), 21권(동아시아의 보편성과 특수성), 25권(국제정치사상: 다원적 접근과 보편적 교훈)은 2014년, 2015년, 2017년 연속으로 세종도서 학술부문(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어 『세계정치』 시리즈의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