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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래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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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래
국내작가 문학가
소심한 성격이지만 안 소심한 생각을 가지고 산다. 그리고 생각이 많다. 등산을 좋아하고, 자연을 사랑한다. 사람을 더 사랑하고 싶다. 예능과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집돌이.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따듯한 말 한마디’라고 생각하고,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을 좋아한다. 오늘도 좋은 마음 하나 심고 싶다, 날씨가 어떻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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