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서원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박서원
국내작가 문학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이제는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싫어했던 덧니와 웃는 모습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상처받는 것은 취미, 극복하는 것은 특기. 그만 성장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지금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내게 왔던 ‘한 줄기 빛’을 누군가에게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상처받은 이들의 마음에 한 줄기 빛이 내리기를.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