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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촌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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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촌
국내작가 종교 저자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2년 1월 사제품을 받았다. 1988년부터 1998년까지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와 상트게오르겐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였고, 「공의회적 과정에서의 창조 질서 보전 문제」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교구 목5동 성당 보좌 신부를 거쳐, 가톨릭대학교 교수, 통합사목연구소 소장, 명일동 성당 주임 신부 등을 역임했으며, 2014년 2월 5일 주교품을 받았다. 현재 서울대교구 동서울 지역 및 사회 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이며, 저서로는 『21세기 신앙인에게』, 『내가 발을 씻어준다는 것은』, 『사순, 날마다 새로워지는 선물』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하느님을 창조주로 고백하는 신앙인들에게는, 지구를 살리려는 작은 노력은 창조질서의 보전이고 하느님 의로움의 추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 『토마스 베리 평전』은 독자들에게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작은 노력들’을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영감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을 꿈꾸는 위대한 과업의 실현에 함께 나설 사람들에게 보내는 희망찬 초대장이 되리라 믿습니다.”
  • 가톨릭 사회교리를 전공한 신학자이면서 독일 주교회의 의장을 역임한 라인하르트 마르크스 추기경님의 이 책은 ‘고삐 풀린 자본주의와 규제가 철폐된 시장’의 부조리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가톨릭 사회교리에 부합하는 ‘사회적 시장경제’의 지구적 확산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우리나라의 경제 현실에 대한 가톨릭 사회교리적 성찰과 논의를 더욱 심화시키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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