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보니 가머스
Bonnie Garmus
해외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보니 가머스
해외작가 문학가
소설가. 올해로 예순다섯 살 생일을 맞은 문학계의 후발 주자다. 그녀의 데뷔는 세계를 놀라게 했다. 2020년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서 가장 큰 화젯거리는 보니 가머스의 원고 『레슨 인 케미스트리』였다. “올해의 출판 센세이션”이라는 평과 함께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영국에서 16개의 출판사가 경쟁한 뒤 데뷔작 사상 가장 높은 계약금 200만 달러(한화 약 25억)에 출판권이 계약되었다. 출간 후에는 아마존 4.7점, 굿리즈 4.5점의 기록적인 평점을 달성했다. 현재는 3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애플TV는 이 소설을 브리 라슨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하고 있다. 또한 미국과 영국에서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다. 야외 수영을 즐겨 하며, 조정 선수이기도 하다.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최근까지 시애틀에 살다가 두 명의 딸과 남편 그리고 강아지 99와 함께 런던으로 이사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품 밑줄긋기

p.33
매일 저녁 6시, 우리는 요리나 화학이 아니라 우리가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배워요드라마로 만들어질만큼 이야기가 재밌다. 주인공 엘리자베스는 회사 생활이든 개인 생활이든 조금 남들과는 다르게 삶의 방식을 살아가는데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져서 응원하게 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