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태어나 켄터키에서 자랐습니다. 지금은 멋진 가족과 엄청나게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보스턴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하버드 의과 대학을 졸업했으며, 병원에서 진료하지 않는 시간에는 소설과 그림책을 쓰고, 달콤한 간식을 굽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녀가 쓴 첫 작품은 초등생을 위한 읽기 책인 『한여름의 폭력 Midsummer’s Mayhem』으로,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을 인도계 미국 소녀를 주인공 삼아 각색한 책입니다. 부모의 기대와 자신이 좋아하는 것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는 여자아이의 시선을 그린 청소년 도서 『빨강, 하양 그리고 완전한 하나 Red, White, and Whole』로 2022년 뉴베리 아너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