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30대 팬 네 명이 모인 프로젝트 팀. 문화콘텐츠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n년 차 사회인이다.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게 된 계기나 시기, 최애마저 다르지만 방탄소년단을 통해 사회생활의 고단함을 이겨낸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 공통점 하나로 2019년에 결성되어 방탄소년단에 대한 수다를 떨고 그 이야기를 엮었다. 지금은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의 덕질을 응원하며 힘들 때마다 “럽마셆(Love Myself) 하세요!”를 외쳐주는 덕질 메이트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