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내용을 그때 알았더라면, 훨씬 빨리 1억 이후의 세계로 갈 수 있었을 텐데.’
미국인 저자 라밋 세티의 접근법은 한국 독자에게도 놀라울 만큼 실질적이다. 미국 기반의 제도와 시스템을 소개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게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내용을 보완했다. 미국의 금융 시스템 대부분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형태로 존재한다. 세부 명칭만 다를 뿐 ‘1억 만드는 핵심 원리’는 전 세계 공통이다. 1억 원을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하지도 않다. 이 책이 당신의 첫 1억 원 그리고 이후의 풍요로운 삶으로 가는 여정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