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출생. 도쿄 농공대학 농학부 농예화학과 졸업. 도호쿠 대학 대학원 농학 연구과 농예화학 전공(박사과정후기) 수료. 도호쿠 대학 농학부 조교(조수), 도쿄 농공 대학 공생과학 연구원 준교수, 도쿄 농공대학 대학원 농학 연구원 준교수를 거쳐, 현재는 도쿄 농공대학 대학원 농학 연구원 교수. 농학박사. 취미는 발효식품 먹고 다니기와 양조음료 마시기.
#리딩스타트여성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알아차리지 못할 수 있다. 성기 헤르페스 감염증은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생식기와 그 주 변에 물집과 수포가 생기고 가렵다. 악화되면 전신의 권태감과 림프절의 부 종, 통증이 생긴다. 한번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바이러스를 사멸시 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서 재발 가능성이 있는 만만찮은 성병이다. HIV 감염은 HIV(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는 질병이다. 이 바이러스는 사람의 면역 세포인 헬퍼 T세포에 의해 감염된다.
#리딩스타트임질은 임균(Neisseria gonorrhoeae)이 점막에 감염되어 발병한다. 남성은 요도에 감염되어 고름이 나오거나 소변을 볼 때 심한 통증에 시달린다. 여성 의 경우는 증상을 알아차리기 어렵고, 요도에서 고름이 나오기도 한다. 클라미디아는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Chlamydia trachomatis)가 원인균 으로, 남성의 경우 요도염에 많이 걸리며 가려움과 통증을 느끼지만 임질만 큼 심하지는 않다.
#리딩스타트트레포네마 팔리덤(Treponema pallidum subsp. pallidum)이라는 나선형 균이 매독의 원인균이다. 아직까지 인공 배지에서 배양하지 못하고 토끼의 고환 에서 배양된다. 증상이 있다가도 어느새 나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치료가 지연될 수 있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중추신경계에 감염되어 신경 매독 으로 진행하고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리딩스타트보툴리누스균은 설상가상으로 포자를 만든다. 포자는 내열성을 지니고 있어 100°C에서 6시간 끓이지 않으면 사멸하지 않는다. 따라서 완전히 가열 하지 않은 재료에 보툴리누스균의 포자가 포함된 채 통조림이나 병조림 등 의 식료품을 가공하면 포자에서 보툴리누스균이 번식하여 독소를 만들면서 증식할 것이다.
#리딩스타트보툴리누스균은 보툴리누스라는 자연계에서 가장 강력 한 독소를 만든다. 이 독소는 신경 전달을 방해하는 신경 독이다. 치사량은 불과 1g(마이크로그램. 1g의 10만분의 1) 이하로 알려져 있고, 30ng(나노그램, 1g의 1억분의 1)의 양에도 중독되거나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이 정도로 독성이 강력하기 때문에 생물 무기로서 보툴리누스 독소를 테러에 사용하려고 시도한 집단도 있었다.
#리딩스타트가장 무서운 식중독균은 역시 보툴리누스균(Clostridium botulinum) 이다.보툴리누스균은 인간과 달리 산소가 없는 곳에서 살수있 다. 그래서 공기가 차단된 무산소 환경에서도 증식할 수 있다.예를 들어, 캔 통조림이나 소시지 등과 같은 가공식품에서 눈치채지 못하 는 사이에 번식한다.
#리딩스타트두 번째는 세균이 식품 안에서 증식하면서 동시에 독소를 생산하고, 이 독소 때문에 식중독을 일으키는 독소형이다. 황색포도상구균이나 보툴리누 스균이 이에 해당하며 각각 식품에서 증식한다. 황색포도상구균은 엔테로톡 신, 보툴리누스균은 보툴리눔 독소를 만든다. 이러한 독소가 장에 작용하여 중독을 일으킨다.
#리딩스타트세균성 식중독에는 주로 세 가지 유형이 있다.첫 번째는 세균 스스로 소화관 내에 들어가 장 등의 소화관 벽에 침입하여 소화관 표면의 세포를 공격함에 따라 복통이나 설사 등이 발생하는 감염형 이다. 캄필로박터와 살모넬라, 장염 비브리오 등에 의한 식중독이 이에 해당 한다. 캄필로박터와 살모넬라균은 장내 상피에 침입한다. 장염 비브리오는 장내에서 용혈독(참고료)이라는 독소를 만들어 창자 세포를 공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