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법〉 전면 시행에 맞춰 학교가 갈등 없이 제도를 문화로 만드는 방법을 보여 준다. 교직원·학부모·학생이 함께 합의해 학생생활규칙을 개정하고, 갈등과 반대를 넘어 합의를 만들어 가는 모든 과정과 시행착오를 숨김 없이 기록했다.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과 ‘이렇게 하면 바꿀 수 있구나’라는 확신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 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안녕하세요, 장희재 부장님~ 분성고에서 함께 근무했던 김영민이에요. 이렇게 작가님으로 뵙고 너무 반가워서 어쩌다 대한민국의 학부모가 된 제 얘기에 공감하며 책도 구입하고 인사 남깁니다. 다음에 꼭 뵙게 되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시고, 또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면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