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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실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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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실
국내작가 문학가
2021년 메가박스플러스엠x안전가옥 스토리공모전에서 수상하여 안전가옥 앤솔로지 『빌런』의 『샐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22년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서 수상하여 2024년 첫 번째 장편 소설 『소녀, 감빵에 가다』를 집필, 드라마화 판권을 계약했다.

2025년 두 번째 장편 소설을 출간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남’과 ‘은우’를 만났다. 이들처럼 독자들이 각자의 세계를 넘나들며 ‘사랑’을 전염시키길 바라는 마음이다. 세 번째 장편 소설을 출간하는 것이 목표이다. 언제나,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s*****3 2025.11.08.
p.299
지독한 부산물이 남았다. 미래까지 따라온 통증에 숨을 헐떡이는 남을 가만히 바라보던 선생은 그 어떤 위로도 아무런 도움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저 침묵을 지켜줄 뿐이었다.P.299 중에서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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